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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기록)출근길 시청 로비가 카페로?  ‘안녕한 부산’ 브랜딩팀 x ‘부산튜브’제작팀의 다정한 자발적 콜라보

부서명
복지정책과
전화번호
051-888-3172
작성일
2026-01-28
조회수
10
첨부파일
(현장기록)출근길 시청 로비가 카페로?  ‘안녕한 부산’ 브랜딩팀 x ‘부산튜브’제작팀의 다정한 자발적 콜라보 사진1
내용

"2년의 동행이 빚어낸 최고의 팀워크, 부산시청의 아침을 안녕하게 깨우다"

1월 27일 아침, 부산시청 로비는 평소와 다른   따뜻한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2024년 4월 첫 스팟 영상을 시작으로 약 2년간 손발을 맞춰온 ‘안녕한 부산’ 브랜딩 팀과 ‘부산튜브’ 제작팀이 시청 출근길 동료들을 위해 특별한 캠페인을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시나 상명하달식이 아닌, 캠페인에 공감한 두 팀 직원들의  ‘자발적 협업’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방송장비와 음악, 로비에 흐르는 '협업의 정수'

캠페인 전날부터 두 팀은 머리를 맞대고 배너 위치를 잡으며 동선을 설계했습니다. 당일 아침, 부산시 공식 유튜브 '부산튜브'제작 팀은  방송 장비를 투입해 로비 전체에 감각적인 음악을 채웠습니다.  딱딱했던 출근길은 순식간에 세련된 카페 분위기로 변했고, 자발적 에너지가 만든 현장의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소속도 다른(사회복지국, 대변인실) 두 팀이 만났지만, 각자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협업의 정수'였습니다. 나래버스부터 공영장례까지, 그동안 묵묵히 다큐멘터리 라인업을 구축해온  2년간의 신뢰가 현장에서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2,000명 직원과 나눈 ‘내부 브랜딩’ 가치

이번 캠페인은 정책을 집행하는 내부 공직자들이 먼저 정책의 가치를 체감하는 ‘내부 브랜딩’에 집중했습니다. 출근길부터 점심시간 전까지 약 2,000명의 동료를 직접 만나며 브랜딩 가방과 볼펜을 나누었습니다.


자율이 만든 공감:  배너 속 QR코드를 통해 우리가 스스로 기획하고 만든 '공영장례', '우리아이 발달지원' 등 다큐 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1석 3조의 시너지: 출근길에 부산튜브 채널도 알리고, 복지 정책도 홍보하며, 공들여 만든 영상까지 알리는 등  협업이 가져온 놀라운 효율을 확인했습니다.


함께한다는 것, 그 이상의 보람

"서로 다른 팀이 만나 자발적으로 함께한다는 것이 이런 느낌이구나"를 깊이 느낀 아침이었습니다. 2,000명에 가까운 직원들을 마주하며 안녕한 부산 브랜드와 정책을 홍보했던 그 시간은, 우리에게 협업의 가치와 일의 진정한 즐거움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우리가 나눈 것은 단순한 홍보물이 아니라, 부서 칸막이를 넘어 부산을 더욱 다정하고 안녕하게  만들겠다는 우리들의 자발적인 약속이었습니다. 이 뜨거운 시너지를 동력 삼아, ‘안녕한 부산’은 앞으로도 부서의 벽을 허물고 시민의 일상 속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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