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가는 길이 아닌, 부산이 함께 배웅하는 생애 마지막 복지”오늘은 부산 종교계가 우리 시의 저소득 무연고 고인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는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려 합니다. 생애 마지막 여정이 누구에게도 닿지 못한 채 잊히지 않도록, 묵묵히 그 곁을 지키는 분들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Scene #1.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곳, 공영장례 빈소부산 영락공원 홈페이지(www.bisco.or.kr/yeon..
복지정책과 | 051-888-3172 |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