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 150주년 기념 인문 콘서트 <부산의 길을 묻다>
개항 15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2026년 별관의 특별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지성 15인의 이야기는
부산의 앞날을 살피기 위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흥미롭게 구성된 강연과 작은 공연이 어우러져
눈과 귀가 즐거운 이번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별관에서 열리던 '월간 공연'과 인문학 프로그램 '별관 살롱'은 개항 150주년 특별 기획 프로그램으로 통합해 운영합니다.
* 2026년 '월간 공연'은 특별 공연의 형태로 6월부터 8월까지 세 차례만 운영합니다.
○ 행사 개요
• 행사 일정 : 2026. 4월 ~ 8월 토요일 14:00~16:00 [총 15회]
• 행사 장소 :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1층 로비
• 진행 순서 : 주제 강연(60~70분) ‣ 패널과의 대담 및 청중 질의응답(20~30분) ‣ 작은 음악회(20분)
* 진행 순서는 회차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 주요 출연 : 주 강연자(회차별 상이), 오성은 소설가(진행), 강현민 음악감독(작은음악회 총괄)
○ 세부일정 : 붙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