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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법

용토

식재용토는 배수와 보수성이 있어야 좋은 흙이라 할 수 있으며 시중에서 판매하는 인공용토 즉 펄라이트나 버미큐라이트는 너무 가벼워서 배양토로는 적당치 않으나 삽목용토는 혼합하여 사용하면 양호한 편이며 배양토는 입자가 적은 마사토에 부엽이나 코코피트 피트모스 등을 혼합하여 사용하면 무난한 것으로 보며 상당수 취미인께서는 생명정, 생명토를 사용하기도 한다.

재배용기

물용기는 시중에 도자기로 구워서 많이 나오고 있으며, 사용용도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으로 봅니다. 가급적 화분은 낮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깊은 화분을 사용할 경우 과습 피해의 우려가 있으며 유액을 바르지 않은 화분을 선택하고 분경이나 합식을 할 경우 오지분(주머럭분)을 이용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분갈이

야생화는 대부분 지상부가 고사하고 뿌리로 월동하는데 실외에서 월동할 경우 양지 바른 곳에 화분을 흙 위에 놓아두고 관리하면 제일 간편하며 관수는 1∼2주에 1회 정도면 가능하고 야생화를 겨울관리에서 많이 죽이는 경향이 많은데 그 원인은 지상부에 보이는 것이 없으니까 물을 주지 않아 말려 죽이는 경우가 제일 많다.

변식

야생화를 분에 올려 재배하는 것과 땅에 심어서 가꾸는 타입을 나눌 수 있는데 땅에 심어 가꿀 시 종류별로 군식하고 음지,양지,반음지, 키의 크고 작은 것 등 특색을 감안하여 배치하고 구절초,감국,산국,층꽃 등 가을 에 개화하는 키 큰 식물은 6월 경적심을 하여 키를 낮게 해주고 금불초는 개화직후 낮게 절단하여 다시 개화 시켜 감상할 수 도 있다.

자료관리 담당자

지도정책팀
홍창우 (051-970-3704)
최근 업데이트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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