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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충해관리

병해충관리

병해충 방제

가) 일광, 통풍이 잘 되는 곳

  • 분재에는 다른 식물에 비해서 병충해가 적은 편이나 한번 병충해의 침해를 입게 되면 원상태로 회복되는데 많은 시일이 소요된다. 그러므로 매일 관찰하여 발생 우려가 있거나 약간 발생하였을 때 즉시 약제를 살포하여야 한다.
  • 병충해 발생 후에는 방제가 어렵고 다른 나무까지 전염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예방위주로 약제를 정기적으로 앞에서 말한 분재의 위치와 장소에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통풍, 빛 등을 잘 고려하여야 한다.
약제살포시 주의점

가) 농약을 사용전에 설명서를 반드시 읽고 적용 병해충, 농도, 혼합가부표를 지켜야 한다.

나) 병충해의 증상을 먼저 식별하여 이에 알맞은 약제를 선택한다.

다) 약제는 바람을 등지고 살포하고 날씨가 좋은 날 실시하되 나무 전체에 골고루 묻도록 해야 한다. 빈자리가 없도록 충분한 양을 뿌려 준다.

라) 약제는 유효기간을 지켜야 하며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잘 보관하도록 한다.

마) 약제를 3가지 이상 혼용하는 것은 약해의 우려가 있으니 지양하고 가급적 단용하는 것이 좋다.

바) 살균제는 예방위주로 살포하고 살충제는 발견 즉시 살포한다.

사) 장마철에는 전착제를 혼용하여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해충 방제

가) 진딧물

번식력이 강하고 새잎에 붙어 수액을 빨아 먹어서 수세를 약화시키고 바이러스균도 전염시키는 가장 고약한 해충이다. 겨울에는 발생하지 않으나 봄부터 가을까지 발생하며 한 마리만 남아 있어도 다시 번식함으로 철저하게 구제해야 한다. 진딧물약은 고독성 농약이 대부분이며 다이메크론, 메타유제(메타시스톡스), 피리모, 파라치온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나) 패각충

개각충과 같으며 여러 종류가 있다. 이것은 온몸에 보호색을 갖추고 있으므로 찾아내기가 힘들고 일단 성충이 되고나면 약제로 완전방제는 힘들다. 특히 번식력이 강하여 순식간에 나무 전체에 번져서 수액을 빨아먹어 나무를 시들게 한다. 이 벌레도 봄부터 가을까지 기온이 높을 때 발생하므로 겨울에 석회유황합제를 미리 살포하여 예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 기타 충류

진딧물이나 개각충 이외에도 선충이 있으나 선충은 뿌리에 기생하는 해충으로 분재에는 흔하지 않다. 또한 송충이, 쏘기 등이 있으나 보는 즉시 핀센트로 잡아 주어도 되며, 나방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 주기적으로 살충제를 뿌려주면 큰 문제가 없다. 또한 각종 응애가 발생하는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병해방제

병해방제는 병원균의 종류에 따라서 적합한 살균제를 살포해야 한다.일반인이 병원균을 판별하기에는 상당한 경험이 필요하며, 일단 예방위주로 광범위하게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합하여 봄부터 가을까지 살포하는 것이 좋다. 병해를 한번 입은 나무는 약제로 방제를 철저하게 하여도 그 후유증이 심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겠다.

가) 흑성병(검은별무늬병)

잎에 까맣게 둥근반점이 생기는 병으로 그 반점이 점점 넓어지면서 나뭇잎이 떨어진다. 햇빛과 통풍을 좋게 하여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제로는 개탄수화제(오소싸이드), 카펜수화제, 비타놀펜코디 등이 있다.

나) 적성병(붉은별무늬병)

향나무에서 병균이 배나무나 모과나무 등으로 날아가서 전염되는데 향나무에서 직선거리2㎞가 넘어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 주로 잎에 발병되지만 가지나 과실에도 피해를 입히며, 4월하순부터 5월 상순까지 강우량이 30㎜ 이상 내리면 향나무의 동포자가 부풀어 포자가 비산한다. 처음에는 1㎜ 정도의 등황색점이 찍히며 점차 5㎜ 정도까지 커져서 피해를 준다. 방제약으로는 바리톤, 훼나리유제, 바이코누스타, 시스텐 수화제가 있는데 그 중 한가지만 사용하면 방제할 수 있다.

다) 탄저병

각종 작물이나 식물에 많이 발생하는 병으로 열매, 가지, 잎에도 나타나는데 증상은 처음에는 작은 검은색 의 반점이 나타나고 병주변은 붉은색으로 변색되고 점차 연한 갈색의 병반이 넓어지면서 병반상에 윤문이 생기고 윤문위에 파리똥 같은 점이 생긴다. 또한 병반이 생기면서 움푹하게 들어가면 썩은 부위는 깊지 않다. 특히 탄저병은 28℃에서 병원균의 발육이 왕성하다. 방제농약은 다코닐, 델란, 디포라탄, 다이센엠 45 등이 있다.

라) 뿌리썩음병

물주기 등 관리를 잘하고 외부에 병해는 충해가 없는데 잎이 시들어 버리는 것은 뿌리에 병이 있는 것으로 예측해야 한다. 원인은 배수 불량이 대부분이고 비료과다 분갈이의 잘못에서 발생하며 처방으로는 분 한쪽을 높게 하고 물주기를 중단하여 표토를 마르게 하는 방법도 효과가 있다. 또 그 당시 분갈이를 해도 좋은 때에는 썩은 뿌리를 잘라내고 배수 양호한 흙에 심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이다. 이상 설명한 병충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많은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생략하기도 한다.

1)분 재에 피해를 주기 쉬운 병

①뿌리썩음병

㉠원인

a. 분갈이를 하지 않았을 때

b. 물빠짐이 좋지 않았을 때

c. 과습상태에 놓였을 때

d. 짙은 거름을 주었을 때

㉡방제법

새로운 흙을 갈아주고 분토를 약간 마르게 하면서 시린지 한다.

②뿌리혹병

흙과 같이 살이 찌면서 생리기능 마비 미국에서 건너와 장미과에 일어나기 쉽다.

모과, 명자, 꽃아그배, 애기능금, 보리수

* 가을에 감아 심는다.

방제법- 수온제 농약, 우스풀룬, 메리클론 혹은 잘라버리고 석회 유황합제처리 더 이상 퍼지지 않는다.

③소나무의 잎떨기병

㉢증상

잎의 군데 군데 누르스름한 담갈색 병무늬 여름철 석회유황합제 살포

④녹병-소나무류의 초여름 발생

주황색이 작은 점이 마치 무늬가 느는 듯 생겨나고 터져 노란가루 홀씨가 붙으면 번식, 아름다운 푸른잎이 회색으로 변해 떨어져 버린다. 발생기에 앞서 다이젠 500∼600배

⑤갈색무늬병(늦은 봄∼초여름)

잡목류와 꽃나무 잎 떨어짐 다이젠, 석회유황합제 예방

2)분 에 피해를 주기 쉬운 벌레

* 진딧물-DDVP

* 붉은 진드기 방제법-아칼 펜캅폰

* 깎지벌레-납질이 보호 대칼 칫솔로 닦은 후 7월경 어린벌레가 부화-디프테랙스 EPN 살포

자료관리 담당자

지도정책팀
홍창우 (051-970-3704)
최근 업데이트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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