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부산광역시장 박형준 > 인사말

인사말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부산광역시장 박형준입니다.

도시 발전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의 행복입니다. 제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부산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한 도시’ 입니다. 청년과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맘 편한 출생과 편안한 노후를 책임지는 도시, 높은 문화예술의 힘과 두터운 복지가 함께 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부산에서 살고 싶은 행복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꿈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잠들어 있는 부산의 저력을 일깨우고 혁신의 파동을 도시 전역에 물결치게 해야 합니다. 큰 날개를 달고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부산, 남부권 상생발전을 주도하는 부산, 대한민국의 융성을 다시 한 번 앞장서서 이끄는 부산, 그리하여 그 모든 성장과 혁신의 힘이 시민 행복으로 이어지는 부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꿈꾸고 그 꿈을 향해 함께 발맞춰 걸어가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부산광역시장 박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