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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주거권 보장 -

부산광역시 주거복지센터 2곳 개소
부서명
주택정책과
전화번호
051-888-3535
작성자
홍은경
작성일
2021-05-04
조회수
176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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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2개 센터 5월부터 문 열어… 5.6. 15:00,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개최
첨부파일
내용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민들의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5월부터 통합적 주거복지 전담기관인 ‘부산시 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에 맞춰 5월 6일에는 부산도시공사 1층(열린민원실 내)에 소재한 부산시 동부 주거복지센터에서 별도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해 ▲이현 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철홍 부산시 주택정책과장 ▲김종원 부산도시공사장 ▲황소진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 ▲박성주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박은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안하원 동구쪽방상담소장 ▲한남식 부산진구쪽방상담소장 등 1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주거복지센터는 부산도시공사에 위탁 운영되며, ▲주거복지정보 제공·상담 및 사례관리 ▲공공임대주택 등의 입주 상담 ▲주거복지서비스 연계 ▲주거복지네트워크 구축 ▲주거복지 특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부산시 주거복지센터는 동부센터와 서부센터로, 2곳이 운영된다. ▲동부센터(부산도시공사 1층 열린민원실 내, ☎ 051-810-1360, 1408, 1448)는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해운대구, 금정구, 연제구, 수영구, 기장군 등 8개 구·군을 담당하고, ▲서부센터(서구 토성동 소재, ☎ 051- 257-9270~3)는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북구, 사하구, 강서구, 사상구 등 8개 구를 담당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주거복지센터는 시민들에게 주거상담과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주거에 대한 권리를 향상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이 2곳을 시작으로 센터를 확대 설치하고, 공공과 민간이 적극 협력하는 주거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을 펼쳐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