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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공공조직 내 성차별적 인식과 조직문화의 개선 -

부산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캠페인 개최
부서명
조사담당관
전화번호
051-888-1771
작성자
이종재
작성일
2020-11-29
조회수
241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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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12.1. 07:50~17:30 시청 1층 로비,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 ◈ 붓싼뉴스에 캠페인 영상 올리고, 성희롱・성폭력 근절 콘텐츠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 진행 ◈ 변성완 권한대행 “공공조직 내 성차별적 문화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최선”
첨부파일
내용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2월 1일 아침 7시 50분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시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성폭력 근절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폭력추방주간(11.25.~12.1.)을 마무리하며 부산시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부산시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 제작영상 상영, 성희롱・성폭력근절 콘텐츠 전시회,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붓싼뉴스에 게재되는 영상은 부산시 고충상담창구, 사건처리절차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으로 고민하는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7월 1일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한 직장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시장 직속 감사위원회 내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전담기구인 성희롱・성폭력근절추진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조직 내 성차별적 문화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실효성 있는 예방체계 구축, 공정・엄정한 사건 대응, 강력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 등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한 직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