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짓고 가치를 잇는 공간
독립운동가가 꿈꾼 미래, 역사를 잇는 공간에서 부산시민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부산시,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유물 수집 추진… 시민 참여로 전시 콘텐츠 확충
◈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의 전시·연구·교육 콘텐츠를 완성하기 위해, 부산 독립운동사 관련 유물 수집… 공개 구입과 기증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 대상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 해방 이후에 이르기까지 부산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독립운동 관련 유물 전반… 1.26.~3.4. 17:00까지 유물 접수 ◈ 시, 유물 공개 구입과 기증을 통해 전시 콘텐츠를 보완하고, 기념관의 상설·기획 전시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며 중요 자료의 경우 특별 전시 추진이나 문화재 지정 등 검토 예정
2026-01-19
부산시, 보훈 예산 410억 원 편성… 2026년 부산 보훈정책 발표
◈ 12.29. 15:00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 보훈정책 토크콘서트' 열어… '기억과 존중, 나라사랑이 일상으로 스며드는 부산'을 비전으로 하는 2026년 부산 보훈정책을 발표 ◈ 보훈명예수당 대상자 확대, 참전명예수당 만 90세 이상 인상, 독립유공자 유족 의료비 지정병원 확대 등 실질적 예우 강화 ◈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준공, 턴투워드 부산 확대 추진 등으로 기억과 평화의 보훈 기반 확립 ◈ 시민 참여형 보훈문화 확산으로 일상에서 체감하는 따뜻한 보훈 문화 조성 ◈ 박 시장,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원칙 아래, 보훈대상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시민 공감형 보훈문화 확산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해
2025-12-29
부산 시민이 세운 기억의 터, 부산독립운동기념관 오늘(18일) 착공!
◈ 12.18. 10:00 부산시민공원 시민사랑채 백산홀에서 착공식 개최…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시 교육감,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 300여 명 참석 예정 ◈ 부산 최초의 독립운동 전문기념관으로, 전시·교육·추모를 아우르는 역사문화 상징물(랜드마크)로 조성할 방침 ◈ 2027년 상반기 개관 목표… ▲독립운동 관련 유물 등 전시 자료 확충 ▲실감형·체험형 콘텐츠 개발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역사문화 플랫폼 역할 수행 기대 ◈ 박 시장 “독립운동 정신을 오늘의 가치로 되살리고 미래세대가 자긍심을 갖도록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을 대한민국 대표 보훈·역사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할 예정
2025-12-18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간다… 2025 「부산광복원정대」 출정!
◈ 올해 「부산광복원정대」는 광복 제80주년과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의 성공 조성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독립유공자 후손, 역사 교사 및 대학생 등 80명으로 꾸려 ◈ 7.16.~7.19. 3박 4일간 중국 연길, 백두산 일원 등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추진 ◈ 7.14. 10:00 시청 대회의실에서 출정식 열려… 박형준 시장과 부산광복원정대원, 독립유공자 유족 등 100여 명 참석 예정 ◈ 박 시장, “부산의 자랑스러운 역사적 유산을 기억하고 계승하며, 그런 마음을 부산발전의 에너지로 전환하고자 한다. 올해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을 착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부산 독립운동사를 후세에 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할 예정
2025-07-14
부산의 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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