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떠나는 무연고자, 장례조차 치를 수 없는 일부 저소득층.
그러나 부산시는 누구도 마지막 길에 홀로 서지 않도록 함께합니다.
부산시 공영장례는 무연고자와 장례능력이 없는 시민에게
존엄한 이별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민관학 3중 협력체계로
시민과 행정, 종교와 장례지도사
🌿 생의 마지막 존엄을 지켜드립니다.
💬 [따듯한 댓글 캠페인 안내]
#공영장례 해시태그 후
지금도 무연고로 돌아가신분들께 ‘따뜻한 인사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 “당신의 마지막 길이 존엄하길 바랍니다.”
“모든짐 내려 놓으시고 평화가 가득한 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감사의 증표를 드립니다.
(30명에게 문자메세지로 1만원 상당의 기프트콘 발송)
(기간: 9월 30일 ~ 10월 26일)
부산시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생의 마지막까지 존엄을 지켜갑니다.
공영장례 부고게시 홈페이지
https://www.bisco.or.kr/yeongnak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