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지자체 최초로 자활정책 브랜드를 지식재산처 업무표장 등록 마쳐… 올해 6월 공식 출범한 '부산형 자활 혁신 프로젝트'의 정책 브랜드로, 11.26. 등록 완료
◈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정적 자립과 지역 상권 활성화, 가치소비 확산을 동시에 구현하는 자활정책 브랜드로 적극 활용할 예정
◈ 또한, 내년도 올리브마켓을 확대할 계획… ▲올리브마켓 확대(70→100곳), 구매 포인트 증액(10→20만 원) ▲찾아가는 올리브마켓 판매전 ▲기부 인(IN) 올리브마켓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