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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양심....따져 보자 ?

내용
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안정은)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 행동하는 양심....따져 보자 ?


김대중 대통령은 ‘식’ 소리도 않고 ‘행동하는 양심’ 을 말씀하신 적이 있다.
신안 천일염, 전복의 생산이 그것인데.....
전복의 생산은 완도에서 했다.
제안자의 제안서에 대해서 접수증도 발급하지 않으면
제안자 본인과 당해 구청장, 시장은 어떻게 되는가 ?
안상영 부산시장이 감옥에서 목메어 자살하고 (사실이 맞나?) 제안자의 혈족이 죽고....
이명박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공무원 정년을 60세 올린 것에 대한 ‘방법론’ 에서 나무라고 있는 것이다.
그런 겸손은 현대에서 회장님이 되기까지 필요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그렇지 않다. 상의하달, 하의상달이 있어야 한다. 지금은 전자정부라고 하는데도.
제안자가 무한돌봄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하고 “ 무상보육 없다” 고 인용하니
국민들이 스마트폰 사용비를 주고 읽고 있다고 이해찬 의원님이 말한 듯하다. 그러하니 ‘이기주의자’ 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교육자는 제안자인데 휴대폰 사용료는 제안자와 무관하다. 즉 제안자를 복직을 시키지 않고 있음을 뜻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당시 제안자가 얼씨구 ! ‘ 정무직 부시장’ 이라고?
식품전문가들이 정부식품을 먹으면서 요즈음 소화는 잘 되는지 제안자는 걱정이다. 생트림이 난다고 하더니...
제안자 언니가 경주이씨와 결혼하고 형부에게 1995년 당뇨가 오고 그 동생(언니의 시동생)에게 2017년경 당뇨가 오고 2018년에는 언니의 아들에게 당뇨가 왔다. 언니의 아들이 중앙청의 사무관급 공무원으로 아기는 하나.
며칠 전 삼성이씨가가 경주이씨라는 글이 떴다.

그리고 김대중 정부에서 이해찬의원님은 교육부장관을 하신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부동산 타령’ 을 많이 하고 ‘ 전봇대 타령’ 도 했다. 그것은 멧세지인데 식품전문가들이 무언가를 밝혀만 주고 움직이지 않는다는 의미였다. 실제 정제된 식용유의 생산, 소주의 생산은 여성의 식품전문가와 관련이 적다.
영양사들은 병원의 영양사가 주류였고 일부 단체급식소에서는 법에 의해 임시직의 영양사 그것도 2년 과정의 영양사를 쓰고 있었다. 이에 대해서는 제안서에서 달리 언급했다.
김대중 정부는 제안서 접수증도 주지 않고 음식점의 영양사 제도에 대해서도 언급이 없었음에도..... 영부인 이희호 여사님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며칠 전 신문에 청와대에 영빈관이 나오던데 청와대에는 원래 영빈관이 있었던 것인지 ? 청와대에는 안저는 있다든가 ? 글쎄.
이도 행동하는 양심으로.......

-- 2020년 1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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