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이미지 청년창조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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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청년창조공간 제공   

사업개요

  • 사업기간 : ‘15년~’22년
  • 지원규모 : 청년창조발전소 조성당 39억원 

청년창조발전소 사업내용

  • 청년창조발전소 「디자인 스프링」 개소 (‘17.3.21. 개소)
    • 디자인 전문 도서실(2층), 3D프린터 교육실(3층) 등 (부산진구 대학로36번길 10)
  • 청년창조발전소 「꿈터+」 개소 (‘17. 12. 21. 개소)
    • 코워킹스페이스(3~4층), 다목적강당(5층) 등 (금정구 금정로 63-1)
  • 청년창조발전소 「고고씽 Job」 개소 (‘17. 12. 27. 개소)
    • 청년예술갤러리(1층), 소극장(3층), 미디어강의실(4층) 등 (남구 용소로46번길 7)
  • 청년창조발전소 프로그램 지원사업
    • 청년이 생산·소비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교육학습·창업 등 창조적 프로그램 지원사업
    • 15개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항

  • 청년이 생산·소비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산업·교육학습·창업 등의 창조적 프로그램 지원
    • 동의대 대학가(가야동), 부산대 대학가(장전동), 경성대·부경대 대학가(대연동)별 프로그램 추진사업 참여 가능 (‘18년 총4.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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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주체가 돼 문화·예술·산업·창업 등의 콘텐츠를 만들고
지역 경제와 청년 문화를 이끄는 공간이 부산에 들어선다.
부산시는 21일 청년창조발전소 조성 사업의 하나로 동의대 인근에 ‘디자인 스프링’(조감도)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청년창조발전소 조성 사업은 청년이 마음껏 창의력을 쏟아낼 수 있는 공연장·북카페·전시장·판매장·커뮤니티 공간 등 청년창조발전 플랫폼과 그 위에 인적 네트워크, 문화·예술·산업·창업 관련 창조적 아이템을 더하는 것이다. 지역 경제의 생산·소비 거점을 육성하고 대학가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민선 6기 들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여는‘디자인 스프링’은 지난 2015년 부산시 사업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 34억9,000만원을 투입해 동의대 인근 부산진구 가야동(대학로36번길 10)의 한 목욕탕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했다.
지하 1층~지상 4층에 건물 면적 726㎡ 규모다. 지하 1층에는 세미나와 워크숍을 열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이 들어서고 지상 1층에는 디자인 제품 전시 공간과 라운지 및 카페테리아가 조성됐다. 지상 2층은 부산 최대 디자인 전공원서를 보유한 ‘디자인 라이브러리’와 청년들이 편안하게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다. 3층에는 3D 프린터를 활용해 교육·제작·가공할 수 있는 PC 교육장과 가공실 이 들어섰고 4층은 청년 단체와 기업 등이 입주했다. 옥상 하늘발전소는 야외 강연과 친목 파티 공간으로 이뤄졌다.

부산시는 ‘디자인 스프링’에 이어 ‘꿈터+’(꿈터플러스, 부산대 대학가, 금정구 금정로 63-1)를 오는 12월 개소하고 ‘고고씽 잡’(경성· 부경대 대학가, 남구 용소로 46번길 7)을 12월 중 열어 청년 활동을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청년창조발전소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청년창조발전소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별도로 추진한다.('18년 4.5억원)

담당부서 : 부산광역시 청년희망정책과(☎ 051-888-7891), 부산진구 일자리 경제과(☎ 051-605-6341), 금정구 일자리경제과(☎ 051-519-4804), 남구 도시재생과(☎ 051-607-4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