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제3전시실

하야리아 부대마을 이야기

캠프 하야리아의 남쪽에는 '범전동 본동'이라는 자연마을이 있었다. 원래 농사가 주업이었으나 미군부대가 들어서면서 상권이 형성되었고 미군을 상대하는 노점상, 셋방 임대, 기념품점, 술집, 양복점 등이 들어서면서 1980년대 후반까지 호황을 누렸다. 지금은 공원 부지에 편입되면서 마을의 흔적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전시실안내

부산시민공원역사관 제3전시실안내 평면도

전시안내

  • 캠프 하야리아와 인근 주민들이 어떻게 소통을 하고 공존했는지 모형을 통한 생활사 재현전시로 보여줌

전시갤러리

부산시민공원역사관 제3전시실 사진

자료관리 담당자

임시수도기념관
박상규 (051-888-6852)
최근 업데이트
2018-09-11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새창열림 아이콘"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