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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부산수탈

  • 일제의 지배기구
  • 무역과 상업
  • 농업과 공업
  • 수산업과 금융업
  • 인력수탈
  • 물자수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구성

관내도
제1전시실 일제의 부산수탈 전시장 위치
일제의 부산수탈
일제의 부산수탈 전시장 이미지
전시설명
일제는 부산을 행정적으로 지배하기 위해 부산부청을 설치하고 그 아래 최소 행정단위까지도 지배력을 침투시켰다. 경제적으로는 조선 쌀 수탈과 일본 공산품 판매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였다. 쌀 수탈을 위해 낙동강 둑을 쌓아 김해평야를 만들고, 조선인 소작농을 수탈하였다. 일제는 대륙침략정책과 값싼 노동력 수탈을 목적으로 1930년대부터는 공업화를 적극 추진하였다. 그리고 우수한 어업기술과 도구로 조선의 수산업을 잠식하였다. 일본자본가들에게 금융지원을 하기 위해 많은 일본 은행이 설립되었다. 나아가 전시체제기에는 전쟁에 필요한 물자와 인력수탈을 서슴지 않았다.

자료관리 담당자

근대역사관
이남식 (051-601-1821)
최근 업데이트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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