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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농촌진흥청) 폭설‧한파‧강풍 이렇게 대비 합시다

부서명
지도정책팀
전화번호
051-970-3708
작성자
김근혜
작성일
2018-12-07
조회수
13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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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내용

                                  - 폭설‧한파‧강풍 이렇게 대비 합시다 -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2018.11~2019.1) 장기 기상전망에 따르면 올 겨울 기온은 강력한 한파가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측됨에 따라 농작물의 언피해(동해 凍害)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지난해 겨울 한파로 농작물 피해가 크게 발생했던 만큼 올해는 작물별 사전 안전관리 대책 추진으로 피해를 줄이는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자연재해로 인한 동계작물과 시설채소 등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설하우스>

● 강한 바람에 대비해서 비닐하우스 고정 끈을 튼튼히 매주고, 바람이 강하게 불 때는 환기창과 출입문을 닫아준다.

● 비닐이 손상된 부위는 신속하게 보수하여 바람피해 예방은 물론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관리한다.

● 폭설에 대비하여 비닐 바깥의 보온덮개, 차광망을 걷어 두거나 비닐 덧씌우기를 실시하고, 보조지지대를 설치하고 하우스 지붕 위와 하우스와 하우스 사이에 쌓인 눈을 수시로 제거한다.

● 인삼재배시설의 차광망은 망 윗부분을 걷어 내거나 측면으로 말아두어 적설로 인한 붕괴를 예방한다.

● 작물별로 알맞은 온도관리를 하되, 야간 최저온도를 과채류는 12℃이상, 엽채류는 8℃이상 유지되도록 관리한다.

● 정전 등으로 난방기 등 가온기설을 가동할 수 없을 때는 숯, 알콜 등을 연소시켜 시설 내 온도가 내려가지 않도록 응급조치를 하되 시설 화재에 각별히 유의한다.

●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가 생육 한계온도(참고자료 1참조) 이하로 내려갈 경우 저온경과 시간에 따라 심한 경우 얼어 죽거나 생육정지 현상(순멎이) 발생하며, 저온 피해를 받았을 경우에는 요소 0.3%액을 잎에 뿌려주어 생육을 회복하도록 한다.

● 겨울철 보온을 위해 장기간 하우스를 밀폐하게 되면 하우스 안이 다습하게 되어 잿빛곰팡이병 등 각종 병해 발생이 증가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병해 방제를 한다.

 

[문의] 농촌지원국 재해대응과 고창호 063-238-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