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여러분, 부산시가 제대로 해냈습니다!" /> 시민 여러분, 부산시가 제대로 해냈습니다!"> "김해공항 확장안 검증, 총리실 이관 확정”<br>시민 여러분, 부산시가 제대로 해냈습니다! : 다이내믹부산
본문내용 바로가기
> 전체기사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보기

"김해공항 확장안 검증, 총리실 이관 확정”
시민 여러분, 부산시가 제대로 해냈습니다!

부·울·경 단체장- 국토부 '합의'
국무총리실 검토 결과 따르고
시기·방법 세부사항 논의키로

내용

민선 7기 부산광역시가 지역의 대형 숙원사업을 척척 해결하며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김해공항 확장안(김해신공항) 검증의 국무총리실 이관을 확정했고, ‘부산구치소’와 ‘부산교도소’는 강서구 일원으로 통합 이전한다.
민선 7기 부산시가 김해공항 확장안 검증의 국무총리실 이관을 확정 시켰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해온 김해공항 확장안이 마침내 국무총리실의 검증을 받는다.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지난 6월 20일 국토부 서울 용산사무소에서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공항 확장안의 적정성에 대해 총리실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그 검토 결과에 따른다”고 합의했다. 합의문에는 “검토의 시기·방법 등 세부사항은 총리실 주재로 부·울·경과 국토부가 함께 논의해 정한다”는 내용도 담았다.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6월 20일 국토부 서울 용산사무소에서 동남권 관문공항 문제를 놓고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면담을 마친 뒤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경수 경남도지사, 김현미 국토부장관,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 출처 및 제공 : 국제신문

 

 

민선 7기 부산광역시가 지역의 대형 숙원사업을 척척 해결하며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김해공항 확장안(김해신공항) 검증의 국무총리실 이관을 확정했고, ‘부산구치소’와 ‘부산교도소’는 강서구 일원으로 통합 이전한다.

민선 7기 부산시가 김해공항 확장안 검증의 국무총리실 이관을 확정 시켰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해온 김해공항 확장안이 마침내 국무총리실의 검증을 받는다.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지난 6월 20일 국토부 서울 용산사무소에서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공항 확장안의 적정성에 대해 총리실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그 검토 결과에 따른다”고 합의했다. 합의문에는 “검토의 시기·방법 등 세부사항은 총리실 주재로 부·울·경과 국토부가 함께 논의해 정한다”는 내용도 담았다.

 

오 시장, 김해공항 확장안 문제점 첫 제기

김해공항 확장안에 대한 문제 제기는 민선 7기 오거돈 부산시장이 “김해공항 확장안은 제대로 된 관문공항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송철호 울산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도 힘을 합쳤다. 부·울·경은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을 꾸려 자체 검증결과를 내놓았다. 검증단은 김해공항 확장안은 안전성·소음 문제와 함께 인근 서낙동강 생태계 파괴 우려, 시설용량 부족에 따른 확장성 한계 등으로 관문공항의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부·울·경 단체장들은 올해 초부터 김해공항 확장안 백지화와 제대로 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에 손을 맞잡았다. 김해공항 확장안의 문제점을 지속해서 알리면서 사업 주체인 국토부가 아니라 총리실에서 제대로 된 검증을 해달라고 줄기차게 요구했다.

총리실 이관 확정으로 총리실은 판정위원회를 만들어 부·울·경과 국토부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다양한 검토를 거쳐 최종 결론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부·울·경 시장·도지사는 총리실 검증을 통해 김해공항 확장안이 안고 있는 문제점이 공식적으로 확인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김해공항 확장안을 둘러싼 논란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의문 발표 직후 오거돈 부산시장은 “제대로 된 동남권 관문공항은 800만 부·울·경 주민의 소망”이라며 “총리실 이관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결론을 내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신공항 건설에 대해 총리실에서 논의하게 된다면 국토부도 지속적으로 합의해서 조속한 시일 안에 합리적인 결론이 내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7기 부산광역시가 지역의 대형 숙원사업을 척척 해결하며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김해공항 확장안(김해신공항) 검증의 국무총리실 이관을 확정했고, ‘부산구치소’와 ‘부산교도소’는 강서구 일원으로 통합 이전한다.
민선 7기 부산시가 김해공항 확장안 검증의 국무총리실 이관을 확정 시켰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해온 김해공항 확장안이 마침내 국무총리실의 검증을 받는다.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지난 6월 20일 국토부 서울 용산사무소에서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공항 확장안의 적정성에 대해 총리실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그 검토 결과에 따른다”고 합의했다. 합의문에는 “검토의 시기·방법 등 세부사항은 총리실 주재로 부·울·경과 국토부가 함께 논의해 정한다”는 내용도 담았다. 

△민선 7기 부산시는 지난 1년 시정의 모든 역량을 쏟아 김해공항 확장안의 국무총리실 검증 이관을 이끌어냈다. 

 

 

총리실, 객관적으로 검증 절차 진행

부·울·경 광역단체장과 국토부장관이 총리실 검증에 합의하면서 총리실 검증 절차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동남권 관문공항 문제를 총리실로 이관하는 것에 대해 지난 2월 13일 부산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김해공항 확장안에 대해 제기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면서 “논의로 인해 사업이 다시 표류하거나 지나치게 늦어져서는 안 되는 만큼 국무조정실에서 검증 논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부산에 힘을 실어줬다.

이낙연 국무총리도 지난 3월 국회 대정부 질문 당시 “국무조정실이 조정을 맡을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지난 3월 13일 부산시와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의 검증결과가 발표되고 문제점이 있어서 다시 검토를 해야 되면 국무조정실에서 하게 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제 기사 입력 2019-07-01 다이내믹부산 제201906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첨부파일

자료관리 담당자

소통기획담당관
하나은 (051-888-1298)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새창열림 아이콘"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