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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신문 기사 읽기] City floods Busan Citizens Park in sea of green

City and Nonghyup cooperate to plant trees in Citizens Park

내용

City floods Busan Citizens Park in sea of green 

부산시, 부산시민공원을 더 초록빛으로 물들인다


Busan is adding to the city's greenery and is taking initiative in combating the fine dust problem in the process. Through donations and social contributions, over six billion won went toward planting 38,000 trees over 32 species and thousands of flowers in locations around the city, over 28,294 of which are in Busan Citizens Park. With the cooperation of Nonghyup, an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the city completed construction of six forested areas in Busan Citizens Park in late April.  

부산광역시는 도시에 푸르름을 더하고 미세먼지 문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기부와 사회 공헌을 통해 도시 곳곳에 32종 이상, 3만8천 여 그루의 나무와 수천 송이의 꽃을 심는 데 61억여 원이 투자됐고, 그 중 28,294주를 부산시민공원에 심었다. 부산시는 농협(농협중앙회)과 함께 지난 4월 말 부산시민공원에 6개 숲 조성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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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an Citizens Park is getting greener with more trees. 

부산시민공원은 더 많은 나무들로 더욱 초록빛으로 물들고 있다. 


Busan Citizens Park is one of the most popular parks in the country and is renowned as a destination of leisure for people of all ages.

부산시민공원은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공원 중 한 곳이며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여가를 즐기는 장소로 유명하다.


Two rows of metasequoia trees were planted by the existing zelkovas around Busan Citizens Park's north gate, which will help the city better fight fine dust. There are also new pine trees that have been planted, adding to the density of the park's existing collection. A bamboo forest containing maengjongjuk plants, known for their large growth and aesthetic value, line walking paths as visitors enter the park. 

메타세쿼이어 2열이 부산시민공원 북문 주변의 기존 느티나무 옆에 식재돼 부산의 미세먼지 해소를 도울 것이다. 소나무 숲도 추가돼 시민공원을 더욱 푹성하게 해준다. 크게 자라고 경관 가치가 높기로 알려진 맹종죽 대나무 숲도 방문객들이 공원으로 들어가는 길에 조성됐다.


Other green additions to the city include chionanthus retusa trees, also known as Chinese fringetrees. A collection of 2,875 mugunghwas, the national flower of Korea, provides residents with even more beauty. Nonghyup has also included chances for citizens to learn about farming through opportunities to take part in paddies, fields and pomiculture through apple, jujube and persimmon trees. 

이팝나무 숲 또한 도시에 푸르름을 더해준다. 2,875 주의 무궁화도 시민들에게 더 큰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농협은 논과 밭 그리고 사과·대추·나무와 같은 과수 체험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농사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City Hall hopes that Busan Citizens Park will be reborn as a place of rest and relaxation for those tired from the daily grind of social distancing. The expectation is that the creation, expansion and renovation of these spaces will inspire the participation of companies and citizens to turn Busan into a city of greenery and house plants.

부산시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에게 부산시민공원이 휴식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 이 새로운 공간의 조성·확장·보수를 통해 기업과 시민들이 부산을 더 푸르게 만들고 반려식물을 키우는 데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


How to get there: Seomyeon Station (metro lines 1 and 2), exit 13. Go straight for 10 minutes. 

가는 법 : 도시철도 1·2호선 서면역 13번 출구. 10분 직진.



※ 단어 

take initiative : 앞장서다, 솔선해서 하다

combat : 방지하다, 싸우다

- zelkova : 느티나무

aesthetic : 미적인

chionanthus retusa : 이팝나무

pomiculture : 과수 재배 

jujube : 대추 

persimmon tree : 감나무 

daily grind : 판에 박힌 매일의 지루한 일 



※번역 : 강아랑

   이 기사는 부산시 영어신문 Dynamic Busan 7월호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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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아랑
작성일자
2020-07-13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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