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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부산시 피시방, 노래방, 뷔페 등 6종 집합제한으로 완화
2020-09-10 조회수 65
내용
부산광역시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재연장  9월20일 24시까지  (9.10. 15시 부터 일부시설 집합 금지 완화)  ※ 시민여러분은 강화된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세요    01. 집합·모임·행사 집합금지   - 실내 50인이상, 실외 100인 이상 행사금지  - 미등록ㆍ불법 다단계 사업설명회, 불특정 다수대상 투자설명회 등     모임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발령('20.9.4. 부터)      02. 고위험시설 집합금지ㆍ 일부시설 집합제한 및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  - 집합금지 : 클럽형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대형학원, 직접판매홍보관   - 집합제한(9.10. 15시부터) :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뷔폐, PC방, 실내집단운동(GX류)   - 전체 어린이집 휴원     03. 중위험 다중이용시설 및 집합제한시설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 목욕장업 집합제한(9.10. 12시부터)   - 학원, 오락실, DVD방, 장례식장, 영화관, 종교시설, 결혼식장 등    04. 종교시설 방역조치 강화  - 교회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  - 온라인 예배 어려운 교회의 50인 미만 대면 예배 허용('20.9.7.부터)

부산시는 10일 오후3시부터 피시방, 노래방 등 고위험시설 6종에 대해 집합제한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고위험시설 12종 중 6종 피시방, 노래방, 유흥주점, 단란주점, 뷔페, 실내집단운동장은 10일 오후 3시부터 집합제한으로 완화됐다.


그러나 피시방 등 6개 업종은 행정명령이 완화되지만 업종별로 방역수칙은 강화된다.


피시방은 면적당 이용인원제한, 미성년자 출입금지, 테이블 칸막이가 설치되야한다. 노래방은 면적당 이용인원제한, 코인노래방의 경우 부스 1개당 이용자 1명 제한이다. 뷔페는 면적당 이용인원 제한, 테이블 간격유지, 이용자 간 이동동선 겹침 방지 등을 지켜야한다.


유흥주점, 단란주점은 보도방을 통한 접객원 미호출, 객실당 이용인원제한, 테이블 간 간격유지, 룸간.테이블간 이동금지이다.


실내집단운동의 경우 자연, 기계 환기 실시, 면적당 이용인원 제한이다.



부산시청은 이들 업종이 핵심방역수칙을 어기면 원스트라이크 아웃을 적용한다. 또한 해당 시설을 통해 감염이 일어나면 동종업종 전체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를 내린다.


한편, 직접판매홍보관, 클럽형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300인 이상 대형학원 등은 9월 20일까지 집합금지가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