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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부산·울산·경남 상생창구 ‘동남권 발전협’ 출범
2019-11-19 조회수 16
내용
동남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창구가 될 제1회 동남권발전협의회 공동위원장 첫 회의가 18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렸다.jpg

부산·울산·경남 상생·협력 창구인 동남권발전협의회는 18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제1회 공동위원장 회의를 열고 부산·울산·경남지역 산·학·관·민으로 구성된 21명의 공동위원장(부울경 각 7명)을 선임했다.


공동위원장에는 상공계 인사로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한철수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송재호 경동도시가스 대표,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 박원양 삼미건설 회장, 금대호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포함됐다.


언론계 인사로는 강병중 KNN 회장, 엄주호 경상일보 대표, 최광주 경남신문 사장이 참여했고, 학계 인사로 전호환 부산대 총장, 오연천 울산대 총장, 이상경 경상대 총장이 이름을 올렸다. 광역권 인사로는 정홍섭 부·울·경 총장협의회 회장, 박용수 부·울·경 포럼 및 골든블루 회장, 황한식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고문이 참여했다.


오거돈 부산시장, 송철호 울산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고문으로 위촉됐다. 동남권발전협의회는 이날 공동위원장 회의를 시작으로 부울경 공동발전을 위해 실천가능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