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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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19. 마스크는 어떤 것을 써야 하나요?
    • 답변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의심환자 진료 또는 이송 시 보건의료인(의료진, 이송요원 등)에 대해서는 KF94(N95) 또는 동급의 호흡기보호구를 착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식약처에서는 일반인의 경우 KF80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사용 효과가 있다고 하며, 필터가 있는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없을 경우에는 기침이나 침방울이 바로 접촉,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 방한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사용 시 예방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자주 교환하여 사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마스크 착용은 호흡기 증상이 있는 대상자들의 감염 전파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본인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질문 18. 화난 해산물 시장 외 다른 감염원의 가능성이 제기되는가?
    • 답변

      초기와는 달리 현재 화난 해산물시장 방문력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들이 보고되고 있어 다른 감염원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질문 17.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은 사람 간 전염이 되나요?
    • 답변

      중국 내 가족 간 감염 사례, 의료진 감염 사례 등이 보고되고 있으며, 우한시 내에서는 3∼4차 감염까지 보고되고 있습니다.

  • 질문 16.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은 어떻게 전염되나요?
    • 답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전파경로는 비말(침방울) 및 호흡기 분비물(콧물, 가래 등)과의 접촉입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했을 때 공기 중으로 날아간 비말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거나,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눈·코·입 등을 만질 때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전염이 됩니다.

  • 질문 15. 중국 초기 보도내용은 제한된 사람 간 감염만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는데, 현재 상황은 이와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떠한가요?
    • 답변

      현재까지 발생상황은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유행이 지속되어 중국 전역으로 확대되는 양상으로, 가족간 전파 및 병원내 의료진 집단감염 발생이 보고되는 등 사람간 전파의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 질문 14. 손소독제는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나요?
    • 답변

      손을 통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하여 손 씻기를 권고합니다. 

       

      다만, 손을 씻을 수 없는 경우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한 손소독제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 13. 중국을 방문한 후에 증상은 없지만 검사를 할 수 있나요?
    • 답변

      ○ 증상이 없는 경우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으나, 감염병에는 잠복기가 있어 이후에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증상이 나타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질문 12. 민간 의료기관에서 받는 검사는 무료인가요?
    • 답변

      ○ 의사환자에 해당되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이 경우 검체 검사에 대해서는 본인부담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반진찰, X-ray 검사 등 다른 진료비용에 대해서는 본인부담금이 발생합니다

  • 질문 11. 의사환자로 검사를 받은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답변

      ○ 검사 시행 초기에는 검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의료기관에서는 관할 보건소에 의사환자로 신고하여 환자에 대한 적절한 

            관리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심한 호흡기 증상 등 의료진이 입원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입원격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질문 10. 누가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 답변

      ○ 질병관리본부 사례정의에 따라 의사가 사례에 부합하다고 판단한 환자들이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막연한 불안감으로 검사를 받으실 필요는 없으므로, 의사선생님의 전문적 판단을 신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질병관리본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례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확진환자(Confirmed case)

       

       ① 임상양상에 관계없이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따라 감염병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 진단검사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PCR) 검사

       

      ● 의사환자(Suspected case)

       

       ①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② 확진환자의 증상발생 기간 중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③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의심되는 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지역사회 유행국가를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또는 기타 원인불명의 폐렴 등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배제할 수 없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