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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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28. 접촉자가 되면 어떤 조치가 이루어지나요?
    • 답변

      확진환자와 마지막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를 합니다.

       

      의학적 처치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 아니면 자가격리를 원칙으로 하나,

      독립된 공간 확보가 어렵거나 추가적인 보조 등이 필요한 경우 접촉자 격리시설 또는 병원격리를 하게 됩니다.

      보건소장은 접촉자에게 자가격리통지서를 발부하고, 생활수칙을 안내하며,

      보건소에서 능동감시를 하는데, 자가격리 해제 시까지 매일 2회 유선 연락하여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 질문 27. 자택 내 독립된 공간 확보가 안 될 경우 어떻게 격리하나요?
    • 답변

       

      자택 내 독립된 공간 확보가 안되거나 추가적인 보조가 필요할 경우에는 별도의 자가격리 장소 또는 병원 격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질문 26. 외국인인데, 자가격리 중이지만 증상도 없고, 본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출국할 수 있나요?
    • 답변

      보건소로부터 격리통지서를 받은 경우, 증상과 관련없이 격리기간동안 외부 활동 및 출국 등을 할 수 없습니다.

  • 질문 25. 환자가 확진되면 항공기 내 같이 탄 접촉자(승객) 조사는 어떻게 되나요?
    • 답변

      환자가 확진되면 동승항공기의 근접접촉자 및 공항 내 접촉자는 좌석번호 및 공항 CCTV 등을 확인하여 중앙역학조사관이 접촉자를 분류, 확인 후 거주지 소재 시·도로 명단을 통보하여 감시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하게 됩니다.

  • 질문 24. 접촉자 범위는 어떻게 설정하는가?
    • 답변

      ○ 접촉자의 범위는 역학조사반이 노출정도를 평가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 접촉자는 확진환자의 증상 발생 1일전부터 확진환자와 2m이내에서 접촉이 이루어진 사람으로서 접촉 장소·접촉 기간·확진환자의 증상 및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고려하여  접촉자 범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 질문 23. 확진환자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 답변

      확진환자의 접촉자 조사를 위하여 증상발생 1일 전부터 확진환자의 이동경로를 따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역학조사가 이뤄지도록 시행하고 있으며,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은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및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자 정보 등은 개인정보로 공개하고 있지 않으며, 접촉자는 개별적으로 신속하게 연락을 취하여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질문 22. 중국은 오염지역으로 지정되어 관리 중인가 ?
    • 답변

      중국 전체로 오염지역을 확대 지정하여 검역관리 수행 중입니다.(’20.1.28.)

  • 질문 21. 중국 외 지역에서 입국 시 검역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 답변

      입국장에서 발열감시카메라를 통한 발열감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입국 시 증상이 있을 경우 자진신고로 건강상태질문서 제출을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질문 20. 현재 중국에서 입국 시 검역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 답변

      현재 중국 전역으로 오염지역을 확대하여 발열감시와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별검역을 통해 후베이성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은 입국을 금지하고,

      내국인은 입국을 허용하되, 입국시 국내거주자와 연락처를 확인한 후 14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게 됩니다. 

       

      중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내국인 및 외국인은 중국 전용 입국장을 별도로 설치하여,

      국내거주지와 연락처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연락이 되는지 여부를 확인한 후 입국을 허용하게 됩니다 

  • 질문 19. 마스크는 어떤 것을 써야 하나요?
    • 답변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의심환자 진료 또는 이송 시 보건의료인(의료진, 이송요원 등)에 대해서는 KF94(N95) 또는 동급의 호흡기보호구를 착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식약처에서는 일반인의 경우 KF80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사용 효과가 있다고 하며, 필터가 있는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없을 경우에는 기침이나 침방울이 바로 접촉,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 방한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사용 시 예방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자주 교환하여 사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마스크 착용은 호흡기 증상이 있는 대상자들의 감염 전파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본인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