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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 7화

유미 : 와아... 어디까지 사람들이...
                유미 : 앗! 설마...? 히이익!!! 저기... 우리 아까 거기서... 오래 있었어요...? (이.이상해... )
                보노 : 아, 맞다. 어느부분 약간 왜곡이 있었을 거예요. 시간은... 이틀 정도? 
                유미 : 꺄악! 정말요?? 약간이라니... 
                보노 : 으... 저도 미처 그것까진 생각을... 
                유미 : 아아... 못 살아... 말도 안돼...
                
                바다별 글/그림 전재훈
보노 : 불꽃 축제? 여기 바닷가에서 하는 거예요? 
                유미 : 네. 엄청 크게 해요! 아마 전국에서 제일 크게 할걸요...? 
                보노 : 아, 그렇게 얘기해도 잘 몰라요. 실제로 불꽃을 본 적은 없어서... 
                유미 : 네?? 한 번도 없어요? 말도 안 돼... 엄청 예뻐요! 
                보노 : 아! 유미 씨! 그러면 같이 볼래요? 아니구나... 괜히 저 때문에 시간만... 
                유미 : 후훗, 괜찮아요! 오늘은 공연도 없고 저녁에 다시 만나요 그럼. 참 연락을 못하는구나... 그러면 7시까지 여기 카페 앞에서 봐요! 괜찮아요? 
                보노 : 여기! 아, 알겠어요! 고마워요 유미씨... 
                유미 : 아녜요... 저녁까지 뭐 하려고요? 외계인씨... 
                보노 : 저야 뭐 익숙해져서 하하... 걱정 말고 다녀와요. 
                유미 : (집에 온 유미) 하아...
유미 : (...진짜...... 뭐 하는 거야 나...) 
               (턱 지나가는 사람이랑 부딪친 보노)
                보노 : 앗 죄송...해요오오 (으악! 사, 사과해야 하는데!)
                (와아... 정신없어. 가게들도 사람이 꽉차서는... 휴우... 그나저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슬슬 다시... )
                보노 : 응?? 오오, 지도가 이런 곳에 있었구나! (어디보자... 음...)
보노 : (뭐야... 순 빵만 그려진 지도잖아... 빵천동?? 엇... 빵...?)
                꼬마 : 엄마를 잃어 버림. 
                보노 : (뭐, 뭐얏!!!) 그...래? 어쩌다가... (모름.) 
                꼬마 : 근데 아저씨 진짜 초능력 씀? 접때 물고기랑 얘기하는 거 봤음. 혹시 울 엄마도 찾아줄 수 있음? 겜 하다 폰 밧데리 다 돼서... 
                보노 : (왠지 기분 나쁜 꼬마로군...) 
                꼬마 : 찾으면 이 빵 다 드림. 아마도... 뭐, 울 것 같은데 참고 있는 건 아니구요 오지구... 아니... 진심 혼자 집에 갈 수 있는데 괜히 나 찾는다고 고생할까 봐... 
                보노 : (훗. 집... 엄마라...) 뭐, 초능력은 아니지만 그 정도야... (사락)
                꼬마 : 헐... (짱신기...)
보노 : (다행히 뚜렷하게 전해져 와... 매우 불안하고 다급해 하는 감정. 그리 멀지 않아. 인간들 수가 너무 많긴 하지만 닿을 수 있어...) 
                보노 : (후우...) 곧 오실 거야. 이쪽으로... 같이 가. 
                꼬마 : 우와... 개쩐다... 형... 
                보노 : 뭐야? 아깐 아저씨라더니... 
                보노 : 헤헤 존멋이면 형이지 뭐. 
                보노 : 자 또 딴데로 새지 말고! 
                꼬마 : 으악! 놔 이거... 
                보노 : 앗
                꼬마엄마 : 야! 박진우! 
                꼬마엄마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꼬마 : 잘가형 비밀로 해주께
                
                빵을 획득하였습니다. (와삭-빵먹는 보노)
보노 : (오옷...!! 존맛탱이야... 훗 꼬맹이 말투 잼 근데 여기가 이렇게 가까웠나...? 유미 씨는 좀 늦나 보네...)
                유미 : 수고하세요!!(택시에서 내린 유미) (아아! 바보같이! 늦었어...응? 어디있지? 기, 기다리다 간 거? 아냐, 설마... 어떡하지? 아아... 오는 중이이어야 할 텐데... 걱정이야...)
                보노 : (.......)
                서로 다른 곳에서 기다리는 둘
                
                (여러분 안녕하세요! 가수 배민기 입니다!! 올해도 너무나... 많은... 이렇게 찾아 주셔... 오랫동안 기다리셧... 그럼 드디어... 오늘 축제의 하이라이트!!!)
                
                다음화에 계속
                
                본 콘텐츠는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부산 브랜드 웹툰입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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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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