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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모두가 함께 해냈습니다!!

가덕신공항 특별법안 국회 통과
2024년 착공·2029년 완공 목표
동북아 물류허브 주춧돌 놓아

내용

▪부산은 지금_가덕신공항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이 지난 2월 26일 국회를 통과했다. 이날 국회 본회의는 재석 229명 중 찬성 181표, 반대 33표, 기권 15표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을 가결했다. 부산·울산·경남 800만 지역민의 숙원인 가덕신공항이 마침내 국가사업으로 확정된 것이다. 특별법 통과로 2030월드엑스포 유치의 초석을 놓고, 부산이 동북아 물류허브로 도약하는 기틀을 다진 것이다.


가덕신공항 합성

△부산·울산·경남 800만 지역민의 숙원이던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사진은 가덕신공항 건설을 위한 부산시민의 다양한 활동 모습. 사진제공-국제신문, 부산일보


‘가덕신공항 특별법’은 입지를 부산 가덕도로 확정하고 기존 김해공항 확장안(김해신공항) 백지화의 근거를 명시했다. 가덕신공항 건설의 빠른 추진을 위해 필요하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고 사전타당성 조사를 간소화할 수 있게 하는 내용도 담았다. 

24시간 운항하고 안전한 가덕신공항은 철도·항만·공항을 트라이포트(Tri-Port)로 연결, 부산이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핵심 인프라이다. 국가사업으로 추진하는 '2030월드엑스포' 유치에도 필수 기반시설이다. 그런 만큼 2030월드엑스포가 열리기 전인 2029년 12월까지는 개항해야 한다. 일본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 나고야 주부국제공항, 홍콩 첵랍콕국제공항 등 바다를 메운 공항의 공사 기간이 6∼8년이 소요된 만큼 2024년 1월에는 착공에 들어가야 한다.

작성자
조민제
작성일자
2021-03-15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202105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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