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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홍보물

2015 부산시 홍보 영상

부서명
소통기획담당관
전화번호
051-888-1412
작성자
목지수
작성일
2015-07-24
조회수
4969
내용

 

​SNS를 통해 우연히 알게된 두 남녀가 부산을 여행하며, 아름답고 매력적인 부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는 드라마타이즈 기법의 홍보영상​

 영상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 내레이션 -

​​남 NA>

부산…….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세계 5대 슈퍼항만,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도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도시,부산과의 만남을 소개합니다.   

 

남: “우와, 멋있네요. 이 매력적인 곳은 어디죠? “

 

여: “대한민국 부산이랍니다.”

 

남 NA> 

그렇게 부산과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남 NA>  

그리고 운명처럼 출장의 기회가 주어졌다. 

부산에 대한 투자를 결정하는 중요한 임무였다.     

 

남: 부산 아가씨?

여: 만나서 반가와요~

 

여 NA> 

그의 부산출장 성공을 기원하고, 첫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활력 넘치는 부산의 명소들을 만나러 떠났다.   

치열한 삶의 현장을 지키는 사람들은, 부산만의 싱싱한 생명력이다.     

 

남 NA> 

현대사의 아픔 속에서도 변화를 거듭하며 살아난 전통시장들은 

부산 성장의 원동력이다. 

골목골목 맛과 멋, 이야기가 숨어있는 전통시장들로 

부산의 밤은 더욱 뜨겁다.      

 

남: “ 내일은 이 이야기 속으로 날 안내해 줄 수 있어요? “ 

 

여 NA> 

일이 풀리지 않는 그를 위해, 부산의 역사여행을 제안했다. 

고난을 이겨낸 부산의 이야기는 그에게 새로운 힘을 줄 것이다. 

첫 번째 선택은 근대 문화유산이 잘 보존된 골목으로의 시간 여행이었다.

 

남: “부산에선 절대 한 눈 팔지 말아야 될 것 같아요, 

발 디디는 곳마다 이야기들이 숨어있어요 “

여: “그래서, ‘그냥 지나치지 말라’고 올린 거예요 ”  

 

남 NA> 

삶의 이야기와 시간의 흔적이 함께하는 부산

 

근대의 아픔을 당당히 극복하고 멋지게

성장한 모습은 아이디어와 열정을 주었다.

 

여: “여기는 젊은 미술가들의 실험성과 아이디어가 있는 공간이에요~”

 

여 NA>

현대의 부산은 문화와 예술이 살아있는 영감의 도시기도 하다.

 

여 NA>

가을이 되면 부산은 영화의 도시로 바뀐다. 

촬영부터 후반작업, 마켓까지 이어지는 영화 영상산업의 중심이자, 

사계절 내내 축제가 끊이지 않는 즐거움의 도시  

 

 

남 NA>

그리고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도시였다.      

 

여 NA> 

세계적 MICE 도시 부산의 편리하고 우수한 비즈니스 환경은 

수많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성공을 선물했다. 

그 역시 성공을 안고 돌아가길... 

 

남 NA>

과거를 극복하고 현재의 번영을 이룩한 부산은 

이제, 세계를 향해

100년의 미래를 꿈꾸며 달리고 있다. 

 

바다 위를 거침없이 가로지르는 해안순환도로처럼 

부산과의 만남은 미래를 향한 도약이었다.   

 

여 NA>

홀가분해진 그를 위해 휴식을 준비했다. 

 

 

남:“산과 바다가 길을 만들어줘서 너무 예쁘네요.” 

여:“부산을 상징하는 새가 뭔지 아세요?” 

남: (잠시 고민하다가) 갈매기! 

여: 딩동댕~그래서 이 길 이름이 ‘갈맷길’이예요~ !!!

특히 여기 ‘이기대 갈맷길’은 부산 최고의 절경 중 하나예요~!

남: “와,,,몸도 마음도, 휴식하기 딱 좋은 곳이네요~” 

 

여 NA> 

천혜의 아름다움이 깃든 낙동강,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부산시민공원과 송상현 광장,

바다가 주는 자유와 낭만, 여유로움까지…….

 

 

세계적 해양 도시, 부산에서만 얻을 수 있는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함께했다. 

 

남 NA > 

회사는 투자를 결정했고,출장은 성공으로 마무리되었다.

 

남 NA >  

운명처럼 다가온 부산에서 만난 사람들,

첨단 기술이 함께하는 풍요로운 현재와 미래,

삶 속에 문화가 흐르는 매력적인 도시, 부산에서,

당신의 꿈도 현실이 되기를~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