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코뿔소와 유니콘》 전시 연계 워크숍 〈데이터의 숲에서 길을 잃지 마세요: 나만의 과자집 만들기〉
- 교육시작일자
- 2026. 5. 23.(토)
- 교육종료일자
- 2026. 5. 23.(토)
- 교육장소
- 부산현대미술관 창작실(2층)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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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대미술관에서는 《코뿔소와 유니콘》 전시와 연계한 가족 워크숍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터넷과 디지털 환경 속에 남겨지는 ‘데이터의 흔적’을 상상해 보는 어린이·가족 워크숍입니다.
참여자들은 문자와 기호로 이미지를 만드는 아스키(ASCII) 아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디지털 과자집’을 꾸며 봅니다.
익숙한 동화 속 과자집을 오늘날의 디지털 환경으로 바꾸어 보며, 우리가 남기고 지나가는 정보와 흔적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 프로그램: 《코뿔소와 유니콘》 전시 연계 워크숍 〈데이터의 숲에서 길을 잃지 마세요: 나만의 과자집 만들기〉
◾ 참여작가: 추미림
◾ 교육대상: 가족(회당 최대 8가족)
◾ 교육장소: 부산현대미술관 창작실(2층)
◾ 운영일시: 2026. 5. 23.(토) 13:00-14:30, 16:00-17:30
◾ 신청일정: 2026. 5. 11.(월) 14:00~선착순 마감
◾ 신청방법: 부산시 통합 예약 사이트 → 견학/체험 → 부산현대미술관
◾ 문의사항: 051-220-7352
- 미술관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변경 시 미리 안내드립니다.
- 프로그램 모습은 사진·영상으로 기록되어 미술관 SNS 홍보 및 아카이브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참가 신청 시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신청 후 별도 연락 없이 불참하실 경우, 추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추미림
추미림은 온라인 환경과 도시 공간을 동시대의 일상적 인터페이스로 바라보며, 디지털 화면과 도시 풍경이 교차하는 감각을 작업으로 풀어내는 작가입니다. 픽셀, 위성지도, 웹 환경의 구조와 같은 디지털 요소들을 활용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데이터 중심 사회의 모습을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탐구합니다. 작가는 특히 인터넷과 도시 속에 남겨지는 흔적과 구조를 관찰하며, 디지털 시대의 감각과 기억, 그리고 익숙하지만 낯선 풍경을 작품으로 기록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 《젊은모색 2023》(국립현대미술관), 《키치 앤 팝: 한국적 팝아트의 현재》(서울시립미술관) 등에 참여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난지창작스튜디오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페이지 만족도 조사 및 자료관리 담당부서
자료관리 담당부서
- 학예연구실
- 051-220-7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