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진행/예정🟢《2025 부산현대미술관 플랫폼_나의 집이 나》 전시 연계 워크숍 ② - 〈이동하는 나의 집: 인터랙티브디자인 - 사물의 기억〉
- 교육시작일자
- 2026. 1. 30.(금)
- 교육종료일자
- 2026. 2. 1.(일)
- 교육장소
- 부산현대미술관 창작실(2층)
- 내용
-
부산현대미술관은 전시 《2025 부산현대미술관 플랫폼_나의 집이 나》와 연계하여, 기술과 창작을 통해 ‘이동·사물·기억·도시’를 탐구하는 전시 연계 워크숍 2종을 운영합니다. 두 프로그램은 모두 총 3회차로 구성된 과정형 워크숍으로, 참여자가 직접 만들고 실험하며 결과를 완성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3회차 참여가 필수이며, 프로그램별로 각각 신청해야 합니다.

〈이동하는 나의 집: 인터랙티브디자인 - 사물의 기억〉
사물은 어떻게 기억될 수 있을까요?
이 워크숍은 전시가 수집한 ‘사물에 담긴 기억’을 또 다른 방식으로 기록하기 위해,
참여자의 사물과 모형을 3D 모델링, 인공지능, 확장현실 환경으로 확장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찰흙으로 만든 모형을 디지털로 변환하고, 컴퓨터가 이를 인식하고 기억하도록 학습시키며,
디지털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경험을 통해 사물·기억·기술이 만나는 새로운 소통 방식을 탐색합니다.
◾ 일정: 2026. 1. 30.(금) - 2. 1.(일) 14:00-17:00
※ 총 3회차, 3일 연속 수업
◾ 장소: 부산현대미술관 창작실(2층)
◾ 교육강사: 강해성, 김태석
◾ 대상: 12세 이상 누구나, 최대 30명
※ 3회차(3일) 연속 참여 가능하신 분만 신청 바랍니다.
◾ 참여: 온라인 사전 신청(부산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견학/체험-부산현대미술관)
◾ 주요 과정
- 1회차: 모형 제작 및 3D 모델링
- 2회차: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한 객체 인식
- 3회차: 대형 모형 제작 및 디지털 변형
※ 강사 이력
▪️ 강해성
건축가·연구자. 도시와 건축을 감각적 경험의 인터페이스로 탐구하며, 이동성·환경·기술을 주제로 작업한다. 부산현대미술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등에서 전시와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건축·도시 기반 교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 김태석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박사과정 수료 연구자. 회로·센서·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공학 실습 교육과 백엔드 시스템 개발을 수행해 왔으며, 기술의 원리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을 지향한다.
페이지 만족도 조사 및 자료관리 담당부서
자료관리 담당부서
- 학예연구실
- 051-220-7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