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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51212_한국일보) [이번 주 전시] 옛 서울역서 본 첨단예술, 부산 미술관서 들여다본 구도심

부서명
부산광역시 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
전화번호
051-220-7355
작성자
전진이
작성일
2025-12-12
조회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