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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인터뷰

비전/정책
미래를 준비하는 2019 시민행복예산안
조회수
1390
작성일
2018-11-08
첨부파일
내용
DSC_5382.JPG
시민이 ok할때까지 내년부터 부산이 달라집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부산을 만들겠습니다.

2019년도 총예산 12조 9,123억원 편성,

“사람우선”+“경제살리기”+“삶의 질 높이기”에 중점 투자


2019년도‘시민행복 예산안’규모 자료보기        부산광역시 인터넷방송 바다TV 바로가기

부산을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로....‘19년 시민행복 예산안 편성

- 올해보다 9,132(7.6%) 증가한 12조 9,123억 원… 11월 8일 시의회 제출 -


  • 출산·보육지원 중점투자로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민 - 8,033억원
  • ‘부산을 걷는다’를 통해 사람·안전 중심 보행 환경 조성 - 280억원
  • ‘OK 일자리 사업’ 등 추진으로 경제살리기 총력 - 2조 1,928억원(15만개 유지·창출)
  • 실효 위기에 처한 도시공원 보존으로 미래가치 투자 - 1,130억원

  • 부산시는 12조 9,123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편성, 11월 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의 본예산 11조 9,991억원보다 9,132억원(7.6%증) 늘어난 규모로서 일반회계 8조 8,321억원, 특별회계 2조 8,451억원, 기금 1조 2,351억원을 편성하였음.
    • 세입여건은 부동산거래량 감소로 취득세 세수여건이 불투명하나, 지방소득세 및 지방소비세 증가 등으로 시세는 올해 3조 9,249억원 보다 993억원(2.5%)이 증가한 4조 242억원으로 전망되고, 국고보조금은 정부의 사회복지정책 강화에 따라 올해 3조 2,543억원보다 5,471억원(16.8%)이 증가한 3조 8,014억원임.
  • 2019년 부산시 예산안은 변화와 혁신으로 부산을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로 만들자는 시민의 염원과 기대를 담아 부산을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로 만드는데 집중 투자하였음
    • (1) 사람이 우선인 부산으로 만들고
    • (2) 경제를 살리는 부산으로 만들고
    • (3) 삶의 질이 최고인 부산으로 만드는 등
    3대목표 12개 분야에 중점 투자하였음.

민선7기 철학인 ‘시민 중심, 시민 행복을 위한 시민의 시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린이집 종일반 운영 등 ‘부산아이 (다)가치 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보육은 부산시가 책임지고,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회적 가치를 담은 일자리 확충, 미래성장 동력 창출 등에 투자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난개발이 우려되는 일몰제 공원 문제를 말끔히 해결하여 시민에게 돌려주며, 부산형 테마거리를 조성하는 등 시민이 걷기 좋은 보행자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우선적으로 재정을 투입하였음.


또한,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등 부산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교육사업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지원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