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26-01-12 22: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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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원초 서민주 기자입니다.
지난 1월 9일 "온나"에 다녀왔습니다.
"온나"는 동래구 사직동 사직여중 바로 맞은 편에 있는 '청소년 자유 문화공간'입니다.
'온나' 외관. <출처: 네이버>
'온나'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학교 방학기간이나 또는 학기중에도 자유시간에 가보시길추천드립니다.
온나는 "냥"이라는 단위를 쓰는데요, 우선 회원가입을 하면 10,000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냥을 사용하여 온나의 시설 예약을 하고, 라면도 먹을 수 있습니다.
온나는 키오스크로 이용하고 싶은 시설을 직접 예약 할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 출처: 직접촬영>
온나에서는 보드게임 존이 있습니다. 보드게임 존은 '냥'을 쓰지 않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루핑루이, 할리갈리, 우노 등 다양한 보드게임이 있습니다.
제가 해본 보드게임 중에 루핑루이가 재밌어서 보드게임 하는 내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였습니다.
보드게임존 <출처:직접촬영>
보드게임 존 옆에는 인생네컷 존이 있습니다.
인생네컷 존은 1000냥으로 인생네컷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인생네컷 소품존에서 사진을 재미있게 찍을 캐릭터 모자, 썬글라스, 머리띠 등 다양한 소품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인생네컷 기계<출처: 직접촬영>
인생네컷 옆에 있는 계단을 타고 조금 올라가보면 노래방이 있습니다.
노래방은 500냥으로 30분동안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퍼팩트 스코어로 90점 이상을 맞으면 1000냥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노래방 <출처: 직접촬영>
그리고 온나는 스텍존을 운영하고 있어 봉지라면이나 컵라면을 먹을수 있습니다.
물론 스넥존을 이용할때도 '냥'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15분 도시 부산!! 집과 가까운 곳에 실내에서 다양한 놀이존을 즐길수 있어서 좋습니다.
'온나'는 친구들이나 형제 자매들과 함께 오면 좋을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서 건전하게 놀이를 즐기고 싶은 청소년 학생 친구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즐겁고 신나게 즐길거리가 있는 우리동네 "온나"로 놀러 오세요~!
이번 기사를 쓰면서 우리동네에 작은 도서관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걸어서 갈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있으면 책을 더 자주 접하고 읽을수 있어서 좋을것 같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부산, 우리동네가 어린이들이 책으로 이어지는 세상인 도서관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변화하면 더 살기좋은 동네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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