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무대로 따뜻한 시선과 독창적인 감성을 전하는 지역 인기 작가
나른, 노콩, 메이인유 작가님이 '부산꾸'와 함께합니다.
매일 지나치던 부산의 바다와 골목, 활기찬 풍경들이 3인 3색의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부산 고유의 매력과 작가님들만의 개성이 담긴 디지털 굿즈를 지금 만나보세요!
나른
@lazy_day_lazy부산의 활기찬 에너지와 감각적인 색감을 담아내는 작가
노콩
@rohkong_평범한 일상 속 때뜻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내는 작가
메이인유
@mayinyou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부산을 그려내는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