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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하자 공감대 넓힌다
조회수
60
작성일
2021-02-08
내용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하자" 공감대 넓힌다

 

|관문지역 7곳서 범시민 홍보

 

|300명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에

 

|500만명 온라인 서명운동 전개

 

|그린조이 등 향토기업도 힘보태

 

정부가 오는 6월 ‘2030부산월드엑스포 공식 유치신청서’를 국제박람회기구(BIE)에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부산시와 향토기업들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범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다른 국가들과의 유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판단하고 우선 유치 공감대 확산에 팔을 걷어붙였다.

 

24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월드엑스포 컨퍼런스와 유치 응원 릴레이 캠페인, 멋글씨 공모전 등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부산의 주요 관문지역 7곳에서 월드엑스포를 알리는 홍보에 나선다.

 

서울역과 부산역, 김해공항,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부산버스종합터미널 등에 월드엑스포 유치 의지를 담은 영상과 이미지 등을 선보여 국내 유치 공감대를 확산하겠다는 계획이다.

 

2030부산월드엑스포 대학생 서포터즈도 운영한다.

 

SNS와 국제콘퍼런스 참가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고 유치 열기를 조성하려는 취지로, 지역 대학별로 10명부터 많게는 20명을 모집해 모두 300명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은 4월부터 유치 여부가 결정될 2023년 12월까지이다. 특히 서포터즈는 정부가 BIE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후 500만명 유치 지지 온라인 서명 운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HDQOHEQ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