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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 부산향토기업,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총력 지원
조회수
34
작성일
2021-02-08
내용

 

 

부산향토기업,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총력 지원

 

기자명 권영길 기자 |

 

|패션·식품·카페·디저트·주류·의료계 전 분야 홍보 진행

 

 

 

그린조이 모델로 활동 중인 추성훈·야노시호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메세지 촬영 /자료제공=부산시

 

[부산=환경일보] 권영길 기자 = 부산시는 주간정책회의 등을 통해 올해에는 미래 부산의 먹거리인 월드엑스포 유치의 범국민 열기를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으며,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부산지역 향토기업들은 자사 제품·전속모델과 연계한 홍보활동의 동참의사를 보내오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새해에 부산 대표 캐쥬얼웨어로 알려진 ‘그린조이’는 자사 전속모델인 추성훈·야노 시호(shiho YANO) 씨를 통해 2030월드엑스포 응원 릴레이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홍보 동영상은 오는 1월 말 공개할 계획이다.

   

또 ‘모모스커피(주)’는 일일 200~800건의 택배를 발송할 때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홍보물을 같이 동봉할 예정이며, 견과·스낵류 생산판매업체 ‘㈜머거본’은 자사 제품에 홍보문구를 새겨서 출시할 예정이다.

  

(주)트렉스타 포장지에 인쇄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홍보문구 /자료제공=부산시

 

(주)트렉스타 포장지에 인쇄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홍보문구 /자료제공=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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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등산용품 생산기업 ‘(주)트렉스타’는 포장지에 홍보문구를 인쇄해 홍보에 활용하며, 자사 매장에 홍보포스터도 부착할 계획이다.

  

부산우유 위너365 제품에 인쇄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홍보문구 /자료제공=부산시

 

부산우유 위너365 제품에 인쇄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홍보문구 /자료제공=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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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부산우유’는 올해 1월부터 자사 대표제품 ‘위너365’에 홍보문구를 새겨 판매하고 있다.

 

앞서 ‘㈜세정’은 자사 전속모델이자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태희 씨의 응원영상을 통해 월드엑스포 열기를 한껏 고조시킨 바 있다.

  

웰니스병원 외벽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홍보 현수막 /사진제공=부산시

 

웰니스병원 외벽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홍보 현수막 /사진제공=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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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웰니스병원’은 건물 외벽 현수막을 통해 응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선주조’는 지난해 900만병의 소주병 라벨에 홍보문구를 새겨 부산 유치를 홍보에 동참했다.

 

아울러 ‘삼진어묵(주)’는 지난해 부산지역 내 6개 매장에서 스크래치 쿠폰을 활용한 홍보에 참여했고, ‘텐퍼센트 커피’는 지난해 11월부터 컵홀더를 사용해 홍보하고 있다.

 

이렇게 부산의 기업들은 기업과 관련된 인적자원은 물론 제품의 조그만 공간까지 활용해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성원을 보내고 있다.

 

이에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향토기업들이 모든 자원을 활용해서 엑스포 유치에 동참해 주는 것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2021년 한해는 포스트 코로나를 넘어 부산의 미래를 열어 줄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