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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 캠페인
조회수
46
작성일
2021-01-29
내용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 캠페인

 

 

이재희기자 jaehee@busan.com 

 

입력 : 2021-01-07 [14:37:30] 수정 : 2021-01-07 [14:39:40]  게재 : 2021-01-07 [14:39:50]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회장 안정태)는 7일 부산 부산진구 도시철도 범내골역에서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정태 회장과 가수 이영화 정병하 씨 부부, 서예가 청계 안정환 씨, 김원하 효사관학교 동문회장, 박진용 굿모닝성모안과 원장, 정복교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사무국장 등이 함께 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2030년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 의사를 공식화했다. 5월께 국제박람회기구에 월드엑스포 유치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최종 개최지는 2023년 상반기에 실사를 거쳐 11월 BIE 총회에서 회원국들의 투표로 결정한다.

 

안정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부산의 미래를 여는 획기적인 이벤트가 될 2030년 월드엑스포를 반드시 유치하기 위해 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희 기자 jaehe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