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서구에 거주 예정인 98년생 청년 입니다.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강서구를 위한 두 가지 정책을 제안합니다.
1. 강서구 내 ‘청년센터’ 신설 제안
-> 강서구는 신도시 조성으로 청년 유입이 늘고 있으나, 청년들을 위한 전용 공간이 부족합니다.
이에, 강서구 중심지 혹은 신도시 내에 취·창업 지원, 문화생활, 청년 네트워킹을 위한 거점형 청년센터를 건립해 주십시오.
2. 에코델타시티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제안
-> 곧 에코델타시티로 이사를 앞두고 있으나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이 너무 열악합니다. 자차 없이는 출퇴근과 일상 이동이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이에, 주요 거점 지하철역(하단, 대저 등)을 연결하는 시내·급행버스 노선을 선제적으로 신설 및 확충해주십시오.
청년들이 살기 좋은 활기찬 부산을 만들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친구들이 부산을 떠나고있습니다.
-부산을 떠나기 싫은 20대 청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