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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활성화(공공임대주택 비율 전국최저5.6%)

내용
박형준 전 시장 시절인 2021년(제296회·299회 임시회),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이정화 시의원(수영구 1)이 시정질문을 통해 부산의 공공임대주택 비율이 5.6%로 전국 최하위권이라는 점을 아주 강하게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부산시의회는 사회주택조례를 발의하였고, 2024년 1월 3일 당시 수영구시의원인 이정화의원 발의로 '부산광역시 국민주택사업특별회계 설치 조례'를 발의하여 도시공사의 이익배당금의 40%를 관련예산으로 쓰게 하였으나 박형준 시정부는 이 조례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부산에 시니어, 청년, 신혼부부, 장애인들을 공공임대주택(사회주택등)을 공급해야 합니다. 구도심의 낙후한 곳들을 소규모 재건축하거나 빈집, 빈상가건물등을 적극 활용하고 사회적경제 기업들에게 운영하게 하여 '지역 순환형 경제'를 적극 실현하여야 할것입니다.
뿐만아니라 부산에 부족한 지역 SOC시설(돌봄, 수영장, 도서관)들도 사회주택안에 설치하여 지역민 전체가 함께할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을 넣어 주민 생활 복지 향상에 함께 기여할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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