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쇼핑 및 택배/소포 이용이 활성화 되면서 비닐(포장 에어캡) 및 종이 완충재 사용 계속 증가
2. 대부분의 완충재는 1회 사용 후 버려지고 있으며, 자원 낭비와 온실가스 배출 원인
○ 개선방안
1. 비닐 및 종이 완충재를 별도 수거하여 재사용을 촉진
2. 부산시청 : 각 부서에서 발생한 비닐 및 종이 완충재을 별도 수거했다가 부산시청사 내 시청우체국 중심으로 무상배포 소포/택배 발송 시 활용.
- 부산시청 인근 지역주민에게도 비닐 및 종이 완충재 수집 개방
- 비닐 및 완충재 수거작업은 취업연수생 및 노인일자리 사업 등 인력활용
3. 부산시 관내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 종이팩, 폐건전지 등 행정복지센터 내 특정 폐기물 수거하는 인력 활용하여 종이 및 비닐 완충재 수거
- 완충재를 일정 이상 완충재 규모 수거시 휴지 지급 등 인센티브 제공
- 수거된 완충재는 필요로 하는 지역주민에게 무상분배, 필요시 인근 우체국, 택배 대리점, 인터넷 홈쇼핑 하는 사업장에 무상제공
4.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부녀회에서 자체 수거 및 활용. 필요시 인근 우체국(우편취급국) 민간택배사에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