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에 살다 이사왔는데 부산에 도서관이 이렇게나 적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인구수당, 면적당 도서관이 너무 부족합니다.
특히 동래구에는 몇개의 작은도서관을 제외하면 큰도서관이 없습니다.
몇개 없는 작은도서관도 가보면 도서수도 얼마 없고 면적도 형편없이 작습니다. 주차장도 아예 없거나 주차대수도 몇자리 없는 곳뿐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제안합니다.
사직야구장을 이전하면 그 자리에 복합스포츠시설과 큰 도서관을 같이 지어주세요
복합커뮤니티센터 형식으로 생활스포츠시설, 도서관, 문화공간이 한데 어우러진 시설을 지어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시설이 생긴다면 사직야구장 이전으로 인한 동래구민들의 아쉬움이 해소될 것입니다.
또한 교육의 메카 동래구에 사는 많이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큰 도서관을 매우 반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