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당면 과제, 건강한 노년:부산은 특광역시 중 가장 빠르게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시니어층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삶의 활력을 높일 일상적인 체육 인프라가 절실합니다.
• 글로벌 메가 트렌드의 수용:피클볼은 북미와 유럽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스포츠입니다. 그러나 현재 부산은 전용 코트가 없어 동호인들이 학교 체육관을 전전하거나 타 시·도로 원정을 떠나는 실정입니다.
• 압도적인 가성비(공간 효율성):아래 예시처럼 테니스 코트 1면을 지을 부지(약 120평)면 피클볼 코트 4면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한정된 예산과 부지로 최대 다수의 시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2. 핵심 제안 내용: '부산형 피클볼 전용 구장' 조성 방안
전재수 당선인의 임기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단계별 인프라 구축을 제안합니다.
[1단계] 권역별 공공 전용 구장 신설 (랜드마크 구장)
• 동부산·서부산·원도심 등 권역별 핵심 거점에 10면 이상의 하드코트와 야간 조명, 편의시설을 갖춘 '피클볼 전용 파크'를 건립해 주십시오.
• 이는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2026년 10월 예정된 '피클볼 아시아 투어 125'와 같은 국제 및 전국 대회를 유치하는 핵심 앵커 시설이 될 것입니다.
[2단계] 도심 속 유휴 부지를 활용한 '스마트 오픈 코트' 확충
• 도심 내 고가도로 하부 부지, 저활용되는 공원 내 광장, 이용률이 저조한 노후 생활체육 시설을 피클볼 전용구장으로 리모델링해 주십시오.
• 큰 예산 없이도 동네마다 2~4면의 코트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3. 전용 구장 건립에 따른 기대 효과
1. 시민 건강 증진 및 시니어 의료비 절감
2. 소외 없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
3. '스포츠 투어리즘'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