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량에 다니다 보면 관광객들 많이 보입니다. 예전에 시행했던 초량 야시장을 다시 재개하여 초량시장에 대한 인식개선과 부산역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먹거리도 쉽게 맛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관광객뿐 아니라 초량동 주민들과 부산시민들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초량천 한창 공사중입니다. 다시 조경을 꾸민다고 다 만들어 놓은 초량천을 다시 돌을 다 깨고 다 뒤집어서 지금 겨우 끝난 공사장이 또 시작이 되었네요.
주변 상인들도 힘들지만 초량동 주민으로써 불편함도 큽니다. 완공 후 제발 다시 뒤집지 않도록 관리감독 해주세요. 몇년째 공사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밤에 초량천 어두침침합니다. 예전에 초량천 위에 알전구를 달아서 환하고 좋은 분위기였던 시절이 잠시 있었는데요. 초량천 완공 후 초량천 위에 조명좀 달아주세요. 밤이되면 물도 까만데다가 왜 복원시켜놨는지 천 주변을 걷지도 못하게 다 잠궈놓고 주민들이 즐길수 있게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