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동어시장이 재건축 중입니다. 지역 주민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공동어시장에 많은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현재는 공동어시장 주변에는 냉동창고 건물들과 도매상가들이 포진해 있는데 주변을 걷다보면 지저분한 거리와 냄새로 쾌적하지 못한 환경입니다. 이 거리를 송도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 들이 걸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남항에서 바닷가를 따라 걷다보면 공동어시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를 지나면 남항, 암남동 방파제가 나타나 공동어시장 부분만 2,3층을 통해 걸어갈 수 있도록 만들면 관광명소도 될 수 있고 보행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확장한 충무대로가 왕복 7차선 넓이인데 북항 트램을 일부분 연장하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