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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상공인과 민생 안정을 위한 동백통 2.0부활

내용
[제안 배경]
현재 민간 배달 플랫폼들의 과도한 중개 수수료와 일방적인 수수료 인상으로 인해 부산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한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시민들의 부담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과거 운영되었던 '동백통'은 마케팅 부족과 편의성 미흡으로 중단되었으나,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이를 전면 보완한 공공배달 플랫폼의 부활이 시급합니다.

[핵심 개선안 및 정책 제안]
1. '동백통 2.0' 재출시: 과거 실패 요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사용자 인터페이스(UI/UX)를 민간 앱 수준으로 고도화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2. '동백전' 캐시백 연계 활성화: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으로 결제 시 추가 캐시백을 제공하거나,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 제로(0%) 혜택을 주는 파격적인 유인책을 마련합니다.
3. 성공 사례 벤치마킹: 전북 군산의 '배달의 명수'와 경기도의 '배달특급'처럼 배달뿐만 아니라 택시 호출, 전통시장 장보기까지 연결하는 '종합 생활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경쟁력을 확보합니다.

[기대 효과]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어 지역 골목상권을 살리고, 소비 자금이 역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아 부산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수 있습니다. 민선 9기 전재수 시장님의 핵심 시정 과제로 채택되어 다시 뛰는 부산의 대표 민생 브랜드가 되기를 강력히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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