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100만 노인 인구는 '재정 부담'이 아니라, 글로벌 제약 시장이 탐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 임상 데이터 자산'입니다. 의료데이터의 정량화를 통해 AI기반 분석 기술과 부산시 보건 인프라를 융합해, 부산을 아시아 최대의 글로벌 신약 임상 테스트베드로 도약시키야합니다.
1. 사업명
부산형 노인 정밀 의료 데이터 뱅크 구축 및 글로벌 임상 테스트베드 유치 사업
2. 제안 배경 및 핵심 가치
지자체 위기 극복: 부산시 초고령화에 따른 의료·돌봄 재정 폭증 문제를 미래 고부가가치 바이오 산업의 동력으로 대전환.
글로벌 시장의 병목 해결: 글로벌 제약사의 노인성 질환(치매, 파킨슨, 관절염 등) 신약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하는 플랫폼 제공.
3. 핵심 사업 내용
다차원 데이터 수집: 노인의 활동(보행·기초 데이터)데이터수집 + 보건소(웨어러블 라이프 로그) + 거점병원(진단·영상 데이터) 연계.
AI 정밀 분류: 제이어스가 보유한 30여 개 특허 기반 AI 모델로 신경계(치매·파킨슨) 및 근골격계 질환군을 정밀 인덱싱.
보안 및 규제 해소: 블록체인 기반 위변조 방지 및 완벽한 가명화 처리 적용,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합법적 데이터 자산화.
4. 단계별 추진 계획
[1차 시범사업] 관내 보건소 협력, 관내 노인 1,000명 대상 성공 모델 실증 (PoC).
[2차 본사업] 부산시 전역 16개 구·군 확대, 100만 노인 정밀 의료 데이터 뱅크 완성 및 글로벌 제약사 임상 유치.
5. 부산광역시에 바라는 지원 사항
관내 보건소-인프라 연계를 위한 행정 협조.
1차 시범사업(1,000명 실증)을 위한 초기 예산 지원.
의료·공공 데이터 결합을 위한 규제 샌드박스 및 바이오 특구 신청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