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올해 하하축제에 시니어 피클볼대회를 꼭 열어 주세요

내용
작년부터 부산가톨릭대 하하캠퍼스에서 하하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하하캠퍼스 내 피클볼 구장이 만들어져 있고, 피클볼 프로그램도 있어 많은 시니어들이 피클볼을 배우고 있습니다.

피클볼(Pickleball)은 패들과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공을 사용해 네트를 넘기는 라켓 스포츠로,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장점을 결합한 생활체육 운동입니다.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부산의 어르신들이 파크골프, 게이트볼 외에도 피클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보도 자료를 보니, 10월에 수강생 어르신과 가족, 부산 시민이 어우러지는 「하하(HAHA) 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종목별 스포츠 토너먼트, 3세대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 한마당’ 등을 통해 세대 통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하축제에 시니어 피클볼대회를 꼭 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민의 삶의 질을 생각해야하는 지금, 피클볼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부산을 살리고 시민과 어르신 건강과 행복을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피클볼을 활성화시키는 데 적극 노력해주십시오. 피클볼로 우리 부산이 다시 뛰게 해주십시오. 피클볼로 우리 시민들이 으랏차차 힘을 얻게 해주십시오.

새로운 지방정부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고 적극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