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피클볼 국제대회를 열어주십시오.

내용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에 해외 여행을 가서 피클볼을 체험하고 교류전도 해보았습니다. “PPA 피클볼 투어 아시아”라는 국제피클볼대회가 열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피클볼(Pickleball)은 패들과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공을 사용해 네트를 넘기는 라켓 스포츠로,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장점을 결합한 생활체육 운동입니다. 우리나라도 몇 년 사이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라는 국제피클볼대회가 중국,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등 여러나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제대회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부산은 스포원과 김해공항, 해양관광국제도시라서 국제대회를 열기에 안성마춤입니다.

베트남은 국가적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서 피클볼을 ‘국민 스포츠’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베트남 다낭은 부산처럼 해양관광도시로 8월에 피클볼 월드컵이 열립니다. 부산의 많은 피클볼 협회와 동호인들이 부산에서도 국제대회가 열리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해양수도 부산도 글로벌 스포츠 도시를 꿈꾸는 만큼 새로운 지방정부가 나서서 피클볼을 ‘시민 생활 스포츠’로 발전시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살고 있고 사랑하는 부산이 ‘노인과 바다’라는 오명을 벗고 청년과 시니어가 모이고, 바다(해양)이 기회가 되는 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부산광역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후원에 이름을 넣어주시기를 바랍니다.

7월에 새로운 시정이 시작되는 만큼, 피클볼로 우리 부산이 다시 뛰게 해주십시오. 피클볼로 우리 시민들이 으랏차차 힘을 얻게 해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