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도 부산은 피클볼(Pickleball) 국제대회를 통해 부산을 다시 뛰게 만들고, 부산은 세계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 건강과 행복을 더하는 피클볼, 피클볼로 바뀌는 부산
ㅇ 피클볼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로 중국,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ㅇ 피클볼은 배우기 쉽고, 안전하면서도 운동이 되는 생활체육 안성마춤 스포츠입니다.
ㅇ Busan is good. Busan is good for Pickleball.
□ 대한민국 피클볼을 선도하는 부산
ㅇ 부산에는 부산광역시피클볼협회를 비롯하여 연제구, 영도구, 해운대구, 부산진구, 북구 등 구 협회가 활동하고 있고, 여러 피클볼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고, 피클볼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ㅇ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 영도국민체육센터, 대학 평생교육원, 부산가톨릭대 하하캠퍼스 등 각종 기관에서 피클볼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ㅇ 부산피클볼클럽 등 30여개의 클럽에서 많은 시민들이 피클볼을 즐기고 있습니다.
□ 부산은 국제피클볼대회를 열기에 적합한 글로벌 스포츠 도시이다. ㅇ 스포원파크(SPO1) 테니스 경기장(18개 코트) 및 실내체육관 등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스포원 테니스 코트를 피클볼 겸용 코트로 사용하면 테니스와 피클볼이 상생할 수 있다. 부산은 김해국제공항이 있고, 교통이 편리하고, 호텔 등 관광 인프라를 갖춘 국제 해양레저관광도시이다.
□ PPA 투어 아시아(피클볼 국제대회) 부산 유치가 중요한 이유
ㅇ 중국 베이징, 청도, 베트남 하노이, 다낭, 일본 도쿄, 후쿠오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홍콩 등 동남아시아의 주요 도시들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고 있는 피클볼 국제대회를 개최함으로서 피클볼 선진 도시로의 위상을 다지고 있습니다.
ㅇ 부산광역시에서 PPA 아시아 투어대회같은 국제대회를 개최한다면, 부산은 메가 스포츠 이벤트 유치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