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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IC 조기개통 및 공개 공청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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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IC 조기개통 및 공개 공청회 촉구

에코IC 조기개통은 단순한 교통 편의사업이 아닌 에코델타시티 시민의 생명과 안전, 이동권이 걸린 생명줄입니다.

현재 에코델타시티 시민들은 극심한 교통 불편 속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이동조차 우려되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예비타당성조사, 교통·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절차에 수년이 소요된다면 시민들에게 계속해서 교통 고통을 감내하라는 말과 다를 바 없습니다.

부산시, 강서구, 한국수자원공사는 즉시 에코IC 조기개통 TF를 구성하여 각종 조사와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단축하고,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합니다.

아울러 전재수 부산시장께 공식적으로 요청합니다. 국가시범도시 스마트시티 에코델타시티의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시민들과의 공개 공청회를 개최해 주십시오.

시민들은 더 이상 일방적인 행정이 아닌 직접 소통과 책임 있는 답변을 원하고 있습니다. 에코IC 조기개통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지금 필요한 것은 검토가 아닌 실행입니다.

전재수 시장은 에코델타시티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응답하고, 에코IC 조기개통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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