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 제목:
민선 9기 인수위 핵심 기조(청년·실무) 부합을 위한 '강서구 기회발전특구 중심'의 2차 공공기관 실행 시간표 수립 건의
■ 제안 배경 및 문제점:
- 지난 6월 10일 출범한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는 **[20~40대 청년층 40% 참여]**를 통한 실무형 조직을 표방하며, 부산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및 민생경제 회복]**을 꼽았습니다.
- 또한 당선인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발판 삼아 부산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키우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 이러한 공약들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취임 첫날부터 작동하는 '실행 시간표'가 되기 위해서는, 부지가 고갈되고 소송 리스크가 겹친 원도심 분산 투자 구태에서 벗어나, 이미 인프라 셋팅이 완료된 정부 공인 특구 영토에 자원을 집중해야 합니다.
■ 구체적 제안 내용:
1. 청년 당사자 시각에 맞춘 '강서구 명지·에코 정주 환경 고도화': 인수위가 강조한 청년 유출 방지의 유일한 대안은 고연봉 일자리와 고품격 주거가 결합된 신도시입니다. 2차 이전 공공기관 및 대기업 유치 공간을 **[강서구 기회발전특구]**로 단일화하여 청년들이 살고 싶어 하는 부울경 최고의 거점 도시로 육성해 주십시오.
2. 해수부 이전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트라이포트 물류·비즈니스 집적: 당선인이 천명한 해수부 이전 성과를 10배, 100배로 키우기 위해, 정부 image_94.png 마스터플랜의 핵심인 가덕도신공항 및 경제자유구역의 배후지인 강서구 일대에 해양·물류 관련 핵심 공공기관을 최우선 배치하는 실행 청사진을 20일 활동 기간 내에 확정해 주십시오.
■ 기대 효과:
• 당선인이 발대식에서 직접 제시한 '실무형 실행 시간표'에 100% 부합하며, 청년 위원들과 시민들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리적 시정 로드맵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