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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활성화 방안

내용
부산대학교 앞의 활기를 되찾기 위한 제언

노후화된 장전상가 재개발 건입니다

부산대학교 상권을 새로운 시각에서 개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어라 마시라하는 대학교 주점문화는 시대의 흐름상 더이상 존속되기 어렵습니다

70~00까지 이어졌던 그런 대학문화는 새로운 조류를 맞을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10개 만들기를 포함한 지방대학의 굴기를 맞아 대학의 상권도 다른 시각에서 재편되어야할 것입니다

시장님, 상권활성화에 꼭 필요한 요소로서 부산대학교에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호텔, 게스트하우스 같은 숙박시설입니다

부산대학교에서 시행되는 세미나, 학회 등을 위한 비즈니스 방문객들 위한 호텔 뿐아니라 젊은 연인들이 묵을만한 퀄리티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없는 것이 부산대학교 상권의 현실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맛집하나 명소 한곳만 있어도 교통이 불편한 오지에도 몸소 체험하고 찾아가보고 싶어합니다

하물며 대학가는 어떻겠습니다 가장 트렌디한 젊은 층들이 모이는 상권에 변변한 숙박시설이 없어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여행코스가 바뀐다면 부산대학교 상권은 절대 예전의 위상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더해서 금정산국립공원과 유학생 자녀를 찾아온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찾을 만한 숙식공간을 제공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부산대학 상권의 한복판에 놓인 노후화된 장전상가를 인수하여 비즈니스 호텔, 복합 게스트하우스로 재개발하기를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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