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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돔구장은 시간이 걸리니, 앵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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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국외 관광객 증가
ㄷ. 체류 기간 및 소비 증가
체류 기간을 기존보다 1~2일 연장하면
관광 소비 평균 25~35% 상승 가능

🔹 큰 콘텐츠가 생기면 체재 일정이 늘어나고 지역 소비 지출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음
🔹 부산은 이미 평균 체류 6.2일이라는 수치도 언급됨.

“본 프로젝트는 부산 관광 트렌드 지속 상승 속에서 외국인 방문객 연간 300만에서,
개장 후, 최대 400만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는 콘텐츠 드라이브 관광 증폭 효과를 기대하게 합니다.”

Ⅶ. 부산시 미래 비전

“부산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닙니다~
해양 관광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머무는 문화관광도시로 전환해야 합니다.
여전사 기마무예 역사 테마파크(한국형 아마조네스)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부산형 미래 관광 인프라입니다.”

해양수도 완성 대응형 관광 모델
콘텐츠 중심 도시 전략
항만·해양 관광의 확장 축

“부산의 미래는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콘텐츠에 있습니다.
이 사업은 건물을 짓는 사업이 아니라,
부산에서 하루 더 머물게 하는 역사 관광
입니다.”
해양관광 뿐 아니라,
여전사 기마무예 공연으로 역동적인 부산을 세계무대에 내놔야 합니다.

Ⅷ. 한 줄 정리

“다른 도시의 테마파크를 그대로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부산 관광의 해답은 관광객을 더 부르는 게 아니라,
하루 더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하루만 늘려도 수조 원이 부산에 남습니다.”

- 이 프로젝트는
부산 관광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이 수조 원이 부산의 숙박·자영업·기장 지역에 경제에 도움이 됩니다.

■향후 확장 계획

초기에는 공연장 중심의 핵심 시설 운영
성과에 따라 단계적 확장 검토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야외 환경·문화 공간 추가하여,
청소년 치유의 공간 - 컴퓨터 게임에서 벗어나는 체험의 장
- 청소년 수련장 겸 국민승마장으로 확장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컴퓨터 게임에서 벗어나는 체험,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공간,
몸으로 배우는 역사·무예·기마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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